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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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세, 다음세대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기독일보,어린이 복음화를 위한 4/14 윈도우 운동 컨퍼런스가 미국 남가주 애너하임 메리엇 스위트에서 현지 시간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된다. 4/14 윈도우 운동 컨퍼런스는 4~14세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면 그만큼 쉽고 빠르게 전할 수 있다는 게 핵심이다. 컨퍼런스는 '4세부터 14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각지 선교지에 퍼져가고 있는 '4/14 윈도우 선교운동'은 학술적 이론과 선교현장에서의 적용을 확립할 수 있는 세계 선교 전략회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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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일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키던 한국 선교사
3박 4일간 총 18시간 1,180km 운전해 이동 가족들과 강 건너 이바노프랑키비츠 도착해 안전지대 진입할 때쯤 비 그치는 역사 체험 2월 24일부터 전쟁 55일째인 지난 4월 19일까지 버티다, 우크라이나 하르키우를 빠져나온 서진택 선교사가 소식을 전했다. 그는 3박 4일간 가족들과 하르키우에서 이바노프랑키비츠까지 총 18시간 동안 1,180km를 운전해 이동했다. 서진택 선교사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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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선교계, 전세계 한인 선교사들과 연대
기독일보,한인세계선교사회(강형민 대표회장, 이하 KWMF)는 미국 현지 시간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LA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KWMF 2022 LA 서밋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효과적인 세계선교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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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새 장 열어주소서!”
선교신문,나라와 민족, 복음 통일을 위해 쉬지 않고 중보기도를 이어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오는 5월 5일 ‘900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비롯하여 통일을 위한 국내외 기도모임과 회의, 캠프 등 연합사역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사랑의교회 대학부와 부흥한국이 2004년 시작한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운동’에서 7년간 316차에 걸쳐 기도해 온 유산을 이어받아, 2011년 3월 3일 31개 통일선교단체의 연합으로 재출범했다. 특히 국경일, 설날, 어린이날, 추석 등 공휴일과 코로나 상황에서도 19년째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의 향연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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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보병사단, 신병영문교회에서 진중 세례식 진행
제5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신병영문교회(박충환 목사, 군종 65기)에서 지난 17일 진중 세례식을 진행했다. 이날 세례식은 예장대한총회 (총회장 조성훈 목사)의 후원으로 벧엘교회 선교국 담당 김기운 목사가 진행했다. 신병영문교회 박 목사는 “지금도 55사단 신교대에는 매 기수마다 330여 명의 훈련병들이 입소해 훈련을 받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교대 신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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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복음선교회, 5월 말 제7회 일본선교아카데미 개최
일본복음선교회(대표 이수구 목사, Japan Evangelical Mission, 이하 JEM)에서 제7회 일본선교아카데미가 ‘한일 간의 화해’를 주제로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경기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5월 30-3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중구 서소문교회(담임 이경욱 목사) 선교교육관에서 각각 개최한다. JEM은 일본 선교 관심자들에게 정치, 문화, 사회 등 일본을 바르게 알리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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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하에 피신한 200여 명 돌보던 성도들, 수류탄 공격에 사망”
선교신문,우크라이나 마리우폴에서 지난 3월 9일 러시아군의 수류탄 공격에 목숨을 잃은 성도 5명의 추모예배가 4월 초 진행됐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성도들은 숨지기 전까지 마리우폴 중앙침례교회 지하실에 피신해 있던 200여 명을 몇 주 동안 돌봤다”며 “우리는 이 5명의 성도를 순교자로 인정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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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 항소심서 반대 주민 항소 기각돼
선교신문,22일 대구고법이 대구 북구 대현동에서 이슬람 사원 공사를 중단해달라는 인근 주민들의 항소를 기각했다. 2020년 9월 제2종 근린생활시설 종교집회장으로 건축허가를 받고, 같은 해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이슬람 사원은 재산권 침해와 소음 등을 이유로 주민 반대가 이어지면서 2021년 2월 북구청이 공사중지 명령을 내려 공사가 중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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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시리아 내전 11주기 맞아 취약 여성과 아동 보고서 발간
아동과 여성 80% 이상 의료 지원, 보호 등 기본적 서비스에 대한 접근 부족 호소 소외된 여성과 여아에 우선순위 촉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시리아 내전 발발 11주기를 맞아 <시리아 과부캠프 여성과 아동: 희망 없이 버려진 이들> 보고서를 발간했다. 월드비전은 국제 NGO로서는 최초로 현지 파트너기관들과 협력하여 시리아 난민들 중에서도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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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청년 사역, 복음은 깊게 표현은 문화적으로”
기독일보,기독 유튜버와 다음세대가 함께하는 ‘With You 부활프로젝트’ 두 번째 시간인 지난 19일 오후 이종찬 전도사(유튜브 종리스찬tv 운영자)가 ‘유튜브 청년 사역’을 주제로 강의했다. 세대가 함께하는 ‘With You 부활프로젝트’ 두 번째 시간인 지난 19일 오후 이종찬 전도사(유튜브 종리스찬tv 운영자)가 ‘유튜브 청년 사역’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종찬 전도사는 “주일 밤 10시마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3년 넘게 하면서 지금까지 만 명의 청년들을 상담했다. 만 명의 청년들의 고민을 들으면서 한국교회의 직접적인 상황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몇 년간 야한 동영상을 참아왔던 결단을 최근에 깨면서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인 것 같다는 고민이다. 청년들의 고민은 상황과 맥락은 다르지만, 대부분 하나님에 대한 판단 기준이 자기 행동에 기반 되어 있는 고민이었다”며 “현대 청년들의 문제는 복음에 대한 오해가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