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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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유입 인구 늘어난 제주도, 복음선교 위한 방안
제주도, 보이는 아름다움 취해 놀고 즐기기보다 1만 8천여 개 신들과 영적으로 싸워야 하는 땅 해외 선교사들 팬데믹 등 복귀해 제주로 들어와 제주 특성 고려, ‘보내는 선교’에서 ‘받는 선교’를 제주 목회자 최상권 목사님(제주하람교회)께서 한국 개신교 선교의 관문이 ‘제주도’라는 주장과 함께 복음화율이 현저히 낮은 제주도 복음선교를 위한 방안을 시리즈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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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어린이대회, 아이들에 터닝포인트 되게 할 것”
기독일보,2022년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 어린이집회 강사인 임그레이스(임지윤) 목사(어린양개혁교회 EM담당)가 이번 어린이 할렐루야대회가 아이들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임 목사는 28일(현지 시간) 미주 기독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대회에 임하는 소감에 대해 “짧은 대회 준비기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각 요소요소에 사람들을 다 준비하시고 불러주셨다”면서 성공적인 어린이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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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한국 8월 랜선 수련회 ‘실재감테크’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은 8월 첫째 주 화요일인 2일 오후 7시 30분, ‘일상과 랜선의 경계가 사라진 실재감테크’라는 주제로 8월 랜선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랜선 수련회 찬양의 시간에는 ‘케이(kei is loved)’ 자매와 복음한국 찬양단 ‘복음한국 미니스트리’가 섬기고, 간증 시간에는 버스킹 예배자이자 2021년 3월 복음한국 랜선수련회 찬양의 시간에 출연한 강한별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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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도 안 죽은 광우병 때는 뛰쳐나오더니, 굶어 죽는 北 동포 위해서는…”
미국 뉴욕의 ‘2022 할렐루야대회’를 앞두고, 강사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가 26일 현지 도착 직후 오후 3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감을 나눴다. 북한선교 전문가인 임 목사는 특히 통일이 곧 다가올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교회들이 통일 직후 우왕좌왕하지 않고 준비된 자세로 전 북녘 땅에 복음을 효율적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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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통일 곧 온다… 교회가 준비할 건 복음통일”
기독일보,미국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현지 시간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2 할렐루야대회’를 앞두고 강사인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가 26일 오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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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7월 4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북한기도 1.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 기도제목 복음 통일이 속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사 42:8) - 북한의 3대 세습 독재와 김일성 일가 우상화 신격화 체제가 종식됨으로 북한 전역에 있는 3만 8천개 동상과 집집마다 걸려있는 초상화들이 철거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전국민적인 김씨 일가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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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도어, 방글라데시·필리핀 박해 소식 전해
선교신문,최근 한국오픈도어는 방글라데시 남동부의 한 마을 교회 예배당이 불교도 토착민들의 방화로 무너진 소식과 필리핀 청년들이 신앙 때문에 해고된 소식을 전하며 기도를 요청했다. 방글라데시 남동부 지역은 토착민들이 대부분인 마을이 많으며, 이들 대부분은 불교 신자로 구성돼 있다. 한국오픈도어는 “불교 신자들은 소수 그룹인 기독교 공동체를 박해하고 괴롭히는 경우가 많다”며 “기독교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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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nC, 선교공동체 ‘하나님의 형상’ NFT 프로젝트 진행
선교신문,FMnC가 400명의 얼굴 사진을 각각 NFT 작품으로 만들고, 이를 모아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 작품으로 완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FMnC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만들어졌다. 우리는 비록 약하고 부족하지만, 모이고 하나 되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져감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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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대상 단기선교, 하나님의 일하심 마음껏 누려”
선교신문,청년 공동체 다니엘선교회(대표섬김이 유용상 목사)가 주최하고 한사랑교회 다니엘 청년부가 협력하여 지난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 동안 ‘2022년 제2차 여름 다니엘 단기선교’를 충북 충주 예수소망교회와 충주 시내에서 펼쳤다. ‘부흥’(하박국 3장 2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단기선교는 네 차례 지역 전도와 세 차례 외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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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한국, ‘실재감테크’ 소재로 8월 랜선수련회 개최
기독일보,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오는 8월 2일(화) 저녁 7시 30분 ‘일상과 랜선의 경계가 사라진 실재감테크 복음한국 수련회’를 주제로 8월 랜선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랜선 수련회 라인업은 찬양의 시간에는 ‘케이(kei is loved)’ 자매 ‘복음한국 미니스트리’가 출연하고, 간증의 시간에는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사역자가 출연한다. 마지막 토크 콘서트에서는 복음한국 운영위원장인 길원평 교수와 강한별 자매가 같이 담화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