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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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비판 이유로 체포된 英 거리 설교자, 무죄 선고 받아
기독일보,무함마드와 붓다를 비판한 기독교인 거리 설교자가 혐오표현 혐의로 체포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개종하기 전 거리 설교자들을 조롱하던 슈안 오설리반(32)은 2020년 3월 11일 스윈든 타운센터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고 이유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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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소리,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 누가복음’ 새롭게 출간
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섬기는 비영리단체 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 30분 정릉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John Ross) 누가복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2022년은 성경 일부가 처음 한국어로 번역돼 출판된 지 140년 되는 해다. 존 로스(John Ross) 선교사는 1882년 중국 무크덴(Moukden, 오늘의 선양(Shenyang))에서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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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편지] 이태원 핼러윈 대참사 이후 현장 상황과 기도
선교신문,지난 10월 31일 새벽기도 시간에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희생된 모든 희생자와 부모, 형제 등 가족을 위한 기도를 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니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한복음 16:24) 지난 29일 토요일 핼러윈 대참사 소식을 듣고 나는 매우 충격을 받았다. 10대와 20대가 많이 희생되었다는 소식에 죄책감을 느꼈다. 31일 오후 2시 충주에서 서울로 고속버스로 이동해 이태원으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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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 개원 124주년 기념예식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3일 오전 본관 4층 예배실에서 개원 124주년 기념예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예식에서 1부에서는 정선범 원목실장의 인도로 시작해 예수병원 합창단의 찬양 후 임기수 이사장(전주예일교회)이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임기수 이사장은 “124년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의료를 통한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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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FK(한국복음주의대학생연합회), 한선지포 참석해 향후 사역 논의
YEFK(한국복음주의대학생연합회)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에서 개최한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하 한선지포)에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진행 진행됐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선지포는 ‘교회와 함께 가는 선교’라는 주제 아래 ‘교회와 선교단체의 시너지’, ‘교회 중심의 선교 운동’, ‘이주민과 글로벌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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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전도할 때” EDI-마커스, 800만 전도운동 앞장선다
한국CCC 산하 EDI전도제자훈련원이 마커스워십과 함께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800만 KNOCK 전도운동’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1일 성북구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은 참여한 성도들에게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 이후 교회가 맞이한 변화 속에서, 전도 운동의 회복을 도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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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성도의 편지 “우리의 믿음은 요새처럼 강하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Open Doors)가 최근 한 북한 기독교인에게서 받은 편지 내용의 일부를 공개했다. 오픈도어는 “탈북민이 아닌 북한에 거주하는 주민으로부터 직접 소식을 듣는 경우는 드물다”며 “최근 밀반입된 편지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북한에서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신앙 생활을 이어가는지 보여 준다”고 했다. 첫 번째 편지에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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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기도회 간증 김성제 선교사 “동네 공식 주소, ‘예수님은 왕’”
김성제 GMS 필리핀 선교사가 암투병을 극복하고, 2일 제25회 다니엘기도회 둘째 날,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여기 있는 작은 자 하나에게’(마25:31-40)를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김성제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외각에 위치한 빈민촌 뿔로다. 가난과 굶주림, 마약과 폭력, 범죄에 노출된 이곳은 먹을 것이 없어 쓰레기 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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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리더십 승계, 예수 주 되심을 기초하는 ‘로드십’이 최우선”
선교신문,“우리는 리더십을 뛰어넘어 로드십(Lordship)을 최우선 해야 합니다. 교회는 오직 예수님의 주되심만을 기초해야 합니다.” “리더십 승계는 청빙이 기본정신입니다. 목회자는 모셔 와야지 모집 채용이나 선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빙위원들은 성령의 인도를 따르기 위한 충분한 기도, 더 많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리더십 승계는 한 국가나 사회, 공동체의 흥망성쇠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 교회의 목회 리더십 승계 역시 교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목회 리더십 승계, 곧 목회자 청빙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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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전도운동’ 비전선포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
기독일보,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EDI제자선훈련원이 1일 저녁 서울 맑은샘광천교회(담임 김현중 목사)에서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800백만 노크(KNOCK) 전도운동’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김현중 목사(EDI 전도제자훈련원 이사, 맑은샘광천교회 담임)는 설교에서 “빈 그물의 베드로 같은 21세기의 한국교회 가운데, 예수님이 찾아오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