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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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기 위해 함께 모이는 가운데 선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선교신문,박사님의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저는 언어를 습득하는 문제에 있어서 박사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만약 제가 이 언어를 익히지 못한다면 저는 일생 사역에 큰 지장을 받을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비록 실력이 매우 천천히 늘고 있지만 저는 아직 낙심하지 않습니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공부를 하기에 더 나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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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동체에 있어야 할 것은 성령의 세례입니다”
선교신문,당신이 웰본 부인과 함께 북부 관할 구역을 다녀온 여행에 대한 9월 3일 자 편지를 잘 받아보았습니다. 나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 여행의 모든 세부 사항을 읽었지만 항목별로 다 답신할 수는 없습니다. 강원 사역과 관련해서 상태가 나쁘다고 하는 부분이 당신의 노고의 일부를 그림자에 가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곳의 관리가 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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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족에게 구원의 소식 알려야”
기독일보,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2022 미션데이’를 최근 대학 채플에서 진행했다. 미션데이에는 이희학 총장과 목원대 학생들, 남부연회·충청연회·삼남연회 목회자 및 평신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미션데이에서는 연단드림에서 준비한 뮤지컬 ‘네가 날 사랑하느냐’, 마가의 다락방 박보영 원장의 강연 ‘내가 존재하는 목적’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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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매튜 페리가 처음 드린 기도는 “유명해지게 해달라”
선교신문,미국 NBC 시트콤 ‘프렌즈’에서 챈들러 빙 역할로 잘 알려진 배우 매튜 페리가 처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를 회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페리는 최근 ABC 방송 ‘다이앤 소여’와의 인터뷰에서 “‘유명해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면서 “그것이 처음으로 한 기도였고, 정말 어리석은 기도였다”라고 했다. 2004년 알코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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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루마니아 선교 협력 강화 계기로 양국 더 가까워지길”
선교신문,‘한국-루마니아 친선 선교의 밤’이 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과 루마니아 교회의 친선을 도모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 자리에서는 ‘2022 미션 루마니아 코리아’(2022 Mission Romania Korea)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자들을 치하하기 위해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의 평화메달 수여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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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반드시 다시 오셔, 늘 깨어 준비해야”
선교신문,세계선교연대포럼(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이 5일 제99차 세계선교연대포럼 및 출판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계선교연대총회 전 총회장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시민사회단체 총재 고종욱 장로(서울명동교회)의 대표기도, 세계선교총회신학원 원장 강창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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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11월 2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북한기도 1. 北, 미사일에 포격까지 야간 도발... 한미 훈련 연장 '반발' ▶ 기사요약 어제(3일) 오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북한이 밤에도 각종 도발을 이어갔다. 먼저 어젯밤 9시 35분쯤부터 14분 정도에 걸쳐 황해북도 곡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 비행 거리는 490km, 고도 130km, 속도는 마하 6 정도로 탐지됐다. 1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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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플선교회 11월 정기 기도모임 개최
기독일보,조이플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 11월 정기 기도모임이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선교회원들은 세계 선교사들과 지역 사회 복음화, 특별히 이태원 사고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을 위로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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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예배 드려… 尹 대통령 참석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등이 참여한 ‘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예배’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라는 주제로 5일 오전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하은홀에서 진행됐다. 이 예배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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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 1인 시위 반향… “이 목사가 먼저 제안”
기독일보,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대형교회 목사인 그가 공개 시위에 나서자 그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 목사는 3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이 시위에 동참했다. 그는 “다음 세대 우리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을 위해서 뭐라도 좀 도움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 마음으로 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