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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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 “영적 침체, 간증 못하겠다고 했는데…”
배우 이성경 자매가 ‘2021 청년다니엘기도회’ 1일차 문화공연에서 솔직한 심정으로 간증을 전하며 청년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하루의 은혜’ 찬양 후 이성경 자매는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첫날 특송으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 처음엔 못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오기까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용기 내서 순종했다”고 운을 뗐다. 이성경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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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세상으로 나갈 창문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려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옛 한양도성 성곽길에 접한 ‘혜성교회’(담임:정명호 목사)와 ‘이야기학교’(교장:장한섭 목사)를 만나게 된다. 언덕에 위치한 교회 앞마당에는 지나가는 길목인 듯 부드러운 바람이 기분 좋게 스쳐간다. 청명한 하늘 아래 서울도심이 한눈에 들어와서 시원하다. 유난히 맑은 초여름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어디선가 해맑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기독교대안학교 ‘이야기학교’ 학생들이 재밌게 무언가를 배우고 있나보다. 목소리를 좇아 학교의 문을 열었다. 지난 16일 찾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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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내어 성경 읽기, 연단 중에도 ‘예배’ ‘섬김’에 집중하도록 도와
선교신문,‘믿음 생활 중에 혹은 성경을 소리 내어 읽던 중 상황이 더 악화(연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일반 읽기와 소리 내어 읽기 모두 ‘당연하다’와 ‘이해가 안 되지만 그래도 성경적이다’라고 응답함으로, 연단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긍정적인 면을 보였습니다. 연단의 이유가 ‘성경적이지 않은 과거의 잘못된 행동’과 ‘장성한 믿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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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에서 받는 연단 ‘소유, 건강, 사람’
선교신문,성도들은 신앙생활 가운데 욥과 같이 크게 세 가지의 연단(고난)을 받고, 이 과정을 잘 거친 후에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시 66:10~12). 연단은 이미 천상에서 하나님과 사탄과의 관계에서 이미 결정된 사항(천상회의)이 육으로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마귀로부터 세 가지 시험을 받으셨습니다(마 4:1~11). a)소유 연단=대상은 물질과 자녀로서 연단의 첫 과정입니다. 사탄은 주님께서 많은 물질의 복을 주어서 성도들이 신앙이 좋다고 말하는데(욥 1:9~11), 이것은 사탄의 논리입니다. 주님께서는 복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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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 적 없는 미니마우스 보온병, 쿠팡맨이 왜…”[아직 살만한 세상]
국민일보,지난 16일 누리꾼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든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의 한 쿠팡맨(배송직원)께서 감동을 배송해줬다는데요.소식을 전한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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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를 꽂을 것인가, 깃발을 꽂을 것인가?’ 다윗에게 배우라
하나님께 리드되던 다윗, 이 시대 리더들을 리드하다 다윗의 스펙, 오늘날 기업과 사회 원하는 인재상 부합 인기 뒤업은 리더십 인기와 함께 사라져, 인품이 중요 다윗 대통령의 귀환 최하진 | 나무&가지 | 316쪽 | 17,000원 “다윗은 이스라엘 모든 왕들의 평가 기준이 되었다. 역대 왕들의 평가를 할 때마다 등장하는 사람이 다윗일 정도였다. … 대한민국에도 이러한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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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예수님의 제자 세우는 행복한 목회
연고 없는 대전서 시작한 개척, 고난과 연단의 시간 보내“네가 선 곳을 사랑하라” 하나님 말씀따라 지역사회 헌신말씀 중심으로 ‘섬기고 선교하는’ 성도들로 인해 행복해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으로 연합활동에서 책임감 돋보여예수님을 전혀 모르던 한 청년이 목사가 됐다. ‘종교는 아편’이라며 멀리했는데 하나님은 그런 그를 끝까지 놓지 않았다. 신문 한구석에 실린 작은 광고를 보고 신학교에 입학했고, 동기들과 겁 없이 개척도 했다. 그리고 우연에 이끌리듯 대전에 둥지를 틀었다. 1987년 대전 서구 가장동에 대전동산교회를 세우고 지금까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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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강성진 “형의 죽음 통해 체험한 하나님”
기독일보,영화배우 강성진 집사가 지난 2일 방송된 CBS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해 간증했다. 이날 강 집사는 병으로 세상을 떠난 형을 통해 경험한 기적에 대해 나눴다. 강 집사는 “2살 터울의 형은 잘생기고 공부도 잘해 동네에서 유명했다. 87년 어느 날 대학교 1학년이던 형이 운동장에서 농구를 하다 다리를 다쳤다. 당시에는 단순한 타박상 정도로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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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끝에 기적 같은 회복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1973년 입학해 1997년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남부러울 것 없는 엘리트 군인이었다. 교회 품안에서 자란 그는 나무랄 데 없는 신앙인이었다. 부모님처럼 교회를 열심히 섬겼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인재로 성장했다. 2000년 중령으로 예편하며 군생활을 마친 서성철 목사(공주 새소망우리교회)는 신대원에 진학해 목회자가 되었다. 그런데 욥처럼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온 세상이 자신을 외면하는 것 같았다. 고난의 터널을 지나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기적처럼 회복하게 하시고 3년 전부터 새소망우리교회를 담임하며 복음전파의 사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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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억류 선교사 3인 위해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뜻”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북한에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7일 공개했다. 아울러 오는 20일(주일)을 이들을 위한 금식기도의 날로 정하고, 한국교회의 동참을 요청했다. 한복협은 이 선언문을 오는 11일 월례기도회에서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한복협은 성명에서 “분단 현실에 대한 아픔을 깊이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