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빈대 잡겠다며  '법' 만들어 초가삼간 태우나?

    빈대 잡겠다며 ‘법’ 만들어 초가삼간 태우나?

    아이굿뉴스,

    21대 국회 안에서 독소조항 때문에 부작용이 클 것으로 우려되는 법안들이 여당 국회의원들 주도 아래 강행되고 있다. 9월 정기국회에서 의석수를 앞세워 법안 처리를 밀어붙이려는 움직임까지 감지되고 있다.이들 법안은 교계 현안과도 밀접하게 닿아 있어 법이 통과될 경우 상당한 파장이 예견되고 있다. '독소조항' 때문에 반대 여론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합의를 위한 의지와 노력이 부족해 매우 아쉬운 실정이다. 특히 현재 국회 가장 큰 관심을 끄는 법안은 이른바 언론중재법이다. 여당 의원들은 각계 비판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와 법사위에서

  • “쉬지 않고 전도하면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일하십니다”

    “쉬지 않고 전도하면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일하십니다”

    아이굿뉴스,

    백석총회 목회협력지원센터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목회 현장을 격려하고 참신한 목회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목회간증수기’를 공모했다. 다수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생생하고 은혜가 넘치는 간증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기 작품 중 목회협력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아 게재한다.고향 익산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에 올라가 직장생활을 하다가 28살 때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딸과 아들 하나씩을 두게 되었습니다.결혼을 하자 남편은 사업을 독립하였고 젊은 나이에 사업이 잘되어 부러울 것 없이 생활 했습니다. 잘 살 줄 알았는데 아

  • 혁신 거듭하는 글로벌선진학교… “기독교계 도움 절실”

    혁신 거듭하는 글로벌선진학교… “기독교계 도움 절실”

    크리스천투데이,

    짧은 기간 국제화 명문 대안학교로 성장 코로나로 개방 행사 불가, 충원율 타격 “하나님의 인재양성 사역, 중단 없기를” 대한민국 교육부는 2018년에 2022학년도부터 시작되는 교육혁신안을 발표했다. 주요 골자는 공정하고 단순・투명한 대입제도 개선과 미래사회 대비 고교학점제, 고교체제개편 지속 추진 등이다. GVCS 글로벌선진학교는 4차산업 혁명으로 설명되는 미…

  •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 믿으며 동유럽 복음화 위해 달립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 믿으며 동유럽 복음화 위해 달립니다”

    아이굿뉴스,

    어린 시절 동경했던 선교선 ‘로고스2’에서 청춘 불태워40년 된 ‘로고스호프’ 수리하며 크로아티아와 첫 만남코로나 시대 속 새로운 ‘비거주 이중직’ 선교 모델 제안 지중해와 접한 발칸반도 서북쪽, 동남유럽에 위치한 나라 크로아티아. 2014년 ‘꽃보다 누나’라는 여행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면서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멋진 건축물이 자태를 뽐내지만, 영적으로는 빈곤한 나라다. 430만 명 전체 인구 가운데 등록교인은 1만8,000여 명(0.23%)뿐이고, 출석교인은 겨우 4,500명(0.04%)

  • 비와이 현역 입대… “모든 분 힘든 시기 끝나 행복 찾아오길”

    비와이 현역 입대… “모든 분 힘든 시기 끝나 행복 찾아오길”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으로서 대중가요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이자 데자부그룹의 수장 비와이(본명 이병윤)가 현역으로 입대했다. 비와이는 소속사 데자부그룹을 통해 지난 7월 14일 뉴스 매체를 통하여 대중들에게 입대 소식을 알렸다. 비와이는 “다사다난한 요즘 많은 분들께서 많이 지치시는 때”라며, “군복무를 하는 중 힘든 시기가 끝나 모든 분들에게 축제같은 행복…

  • 이중직 목회자 47%, "교회 사례비 0원" .... 평균 사례비 40만원 불과

    이중직 목회자 47%, “교회 사례비 0원” …. 평균 사례비 40만원 불과

    아이굿뉴스,

    출석 교인이 50명 이하인 교회의 담임목사 중 절반은 목회 이외 다른 직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문제 때문으로, 이중직 목회를 수행하고 있다는 목회자의 48%는 교회에서 사례비를 전혀 받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지용근)는 지난 25일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서 이중직 목회자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소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예장 합동, 통합, 횃불회 소속 교회 중 출석교인 50인 이하 교회의 담임목사 400명과 이중직 담임목사 220명을 대상으로

  • 불혹의 ‘한국창조과학회’, “창조세계 지키며 교회와 함께 갑니다”

    불혹의 ‘한국창조과학회’, “창조세계 지키며 교회와 함께 갑니다”

    아이굿뉴스,

    1980년 8월 CCC가 주최한 80 세계복음화대성회를 기점으로 1981년 1월 31일 출범한 한국창조과학회(회장:이경호 교수). 올해로 창립 40년을 맞았다. 사람으로 치면 이제 불혹에 접어드는 성숙한 나이가 됐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창조과학회를 향한 공격은 교회 내부에서까지 거세게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를 말씀대로 믿는 것이 어리석고, 고리타분하고 소위 세상에서 말하는 ‘꼰대’같이 여겨지는 분위기까지 감지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에서도 이같은 변화를 충분히 감지하고 있는 듯하다. 지난 21일 서울 대학로에 자리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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