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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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하고 완전한 용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선교신문,어떻게(How) 우리는 용서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는 방법을 추구해야 한다. 모든 용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충만한 능력 안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것을 배울 때 가능하다. 1) 끊임없는 용서를 해야 한다. 베드로가 용서에 대하여 주님께 질문을 했을 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마 18:22)고 하셨다. 이어서 빚을 탕감받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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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조선이 기독교를 수용한 과정
선교신문,우리 민족의 커다란 약점 가운데 하나는 분열된 사고에 있다. 사람들은 지방에 따라 결속하는 힘이 특별하다. 빈부에 따라, 학벌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뉘어 사회적 통합(統合)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통합은 장차 우리 민족의 커다란 숙제 가운데 하나이다. 개신교(改新敎)의 선교가 본격화된 19세기 말, 우리 민족은 개방과 개혁이라는 보다 분명한 과제를 안고 있었고, 그 방법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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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놀다 사라진 4살…이틀동안 산속 누빈 주민들
국민일보,“제발 우리 애 좀 찾아주세요”지난달 13일, 경남 창원에서는 4살 된 남자아이가 실종됐다는 112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누나와 등산로에서 놀다 산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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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CS, 4차 산업혁명·바이러스 출현 대비 2022 교육혁신안 발표
선교신문,기독 국제화 대안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설립이사장 남진석)가 급격한 시대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2022년부터 도입하는 혁신교육과정 등을 소개하는 전국 순회 설명회를 9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2018년 대한민국 교육부는 2022년부터 공정하고 단순·투명한 대입제도 개선, 미래사회 대비 고교학점제, 고교체제개편 지속 추진을 골자로 한 교육혁신안을 발표했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이러한 교육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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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인간사 담긴 다윗 스토리, 삼국지보다 재미있어”
다윗 심층 이해하고 싶어, 다윗 심정으로 성경 읽어 성경 보는 눈 넓어져, 다윗 고뇌와 슬픔과 분노 공감 오늘날 한국 사회와 시대까지 반영한 이야기 만들어 아둘람 피난 10년, 다윗이 리더가 될 수 있었던 비결 세계 시민 갖춰야 할 덕목, 정직과 성실 ‘인테그리티’ 정직이 최선의 방책, 본인 떳떳해 행복, 거짓말 안 돼 “다윗의 삶에는 수많은 리더십의 진수가 담겨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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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인권여성연합 “EBS의 주디스 버틀러 방영 계획 경악”
동성애 넘어 소아성애, 근친상간까지 정당화 제공 대표적인 퀴어‧페미니즘 이론가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라는 코너에서 방영할 예정인 EBS에 대해 바른인권여성연합이 “주디스 버틀러 강연 방영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버틀러의 강연은 9월 21일부터 5일간 ‘페미니스트의 연대’라는 제목으로 방영된다. 여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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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서 우리 애들 구한 5학년 나현학생, 정말 고마워요”
국민일보,경북 울진의 한 계곡에서 물에 빠진 어린아이 2명을 5학년 초등생이 침착하게 구한 일이 알려졌다. 은혜를 입은 아이들의 어머니가 인터넷에 사연을 올렸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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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는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백석총회 목회협력지원센터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목회 현장을 격려하고 참신한 목회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목회간증수기’ 를 공모했다. 다수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생생하고 은혜가 넘치는 간증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기 작품 중 목회협력지원센터 추천을 받아 게재한다.쉼 없이 전도를 하는데, 어느 날 젊은 여성으로부터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저 다오라교회 맞나요?”“네에~ 그런데요.”목사님이 전도하는 모습도 보았다고 하면서 “교회를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죠?” 하는 것입니다. ‘아니, 이럴 수가…’ 그 전화 한통에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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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구해야 하는 이유와 용서를 구하지 않는 까닭
선교신문,1) 죄를 용서하여 달라는 기도는 모든 기도의 출발이고 신앙생활 성화의 기초이며, 일용할 양식(Daily Bread)을 매일 구하듯 일용할 용서(Daily Forgiveness)도 매일 구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죄라는 단어는 이미 지적한 대로 마태는 ‘빚’, ‘부채’, 누가는 ‘빗나가다’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했다. 다섯째 청원을 원문의 뜻을 다치지 않고 연결해 보면, ‘날마다 죄(빚진 자)를 오늘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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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노인이 품에서 꺼낸 꼬깃꼬깃한 봉투의 정체[아살세]
국민일보,지난달 31일 오전, 전주시청에 백발의 어르신 한 분이 방문하셨습니다. 조금은 버거워 보이는 발걸음으로 3층 시장 비서실을 찾아오신 어르신은 재킷 안주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