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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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변희수 하사 전역 부당’ 판결, 법치주의 훼손”
국민 상식에 부합 않는 편향 판결 오 부장판사 ‘정치적 올바름’ 의심 비본질 ‘급여청구권’으로 수계소송 왜 자의적 성전환을 소급 적용하나 언론들 일방·선정적 보도 중단해야 성전환 수술을 한 故 변희수 하사의 전역 처분이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법치주의를 훼손했다며 “육군·국방부는 군기강 무력화 판결에 즉각 항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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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군인권연구소, 변희수 하사 전역 취소 판결 항의 1인시위
법원이 최근 성전환자 故 변희수 하사의 군 복무를 허용한 판결과 관련, 바른군인권연구소(대표 김영길·임천영)가 1인 시위로 항의를 시작했다. 바른군인권연구소는 13일 오전 대전지법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이번 판결은 국민의 상식과 양심에 어긋나고, 전문적인 의사의 판단을 무시하며, 정상적인 군복무를 하는 절대 다수 군인들의 정서조차 무시한 초법적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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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어렵다고 선교를 중단하면 될까요?”
목회협력지원센터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목회 현장을 격려하고 참신한 목회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목회간증수기’를 공모했다. 다수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생생하고 은혜가 넘치는 간증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기 작품 중 목회협력지원센터 추천을 받아 게재한다.하루는 사택에 벨소리가 울렸다. “목사님 계세요?” 우리 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우리 교회 새벽예배에 간간히 나오시는 집사님 부부가 찾아오신 것이다. “목사님, 많이 힘드시지요?” “새벽마다 목사님 기도 소리가 저희 마음을 움직였습니다.”들어보니 새벽마다 기도 중에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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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누구보다 행복한 목회자입니다”
백석총회 목회협력지원센터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목회 현장을 격려하고 참신한 목회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목회간증수기’를 공모했다. 다수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생생하고 은혜가 넘치는 간증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기 작품 중 목회협력지원센터 추천을 받아 게재한다.1998년 3월 광은기도원에서 실시한 총회 강도사교육 중에 주님이 내게 말씀으로 찾아오셨다. 그 주간에 교회 학생부에서 설교한 본문 말씀, 그런데 주님은 그 본문으로 다시 내게 질문하시며 찾아오셨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너 목회하기 위해서 신학 공부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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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한인권정보센터 ‘NKDB 인권장학회’ 출범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가 12일 NKDB 인권장학회를 출범한다. NKDB는 11일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는 2003년 설립 이래 부설 북한인권기록보존소를 중심으로 보고서 발간, 북한인권백서와 북한종교백서 발간, 국내외 세미나 개최 등의 연구‧ 학술 활동과 정착지원본부의 탈북자 정착 지원 및 고문피해자 상담, 전문가와 학생·일반시민이 북한인권/사회통합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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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이라는 자부심으로 일합니다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큰 위로예배를 위해 교회 문을 여닫는 일을 비롯, 예배처소 및 부속 건물과 비품 일체를 유지·보수·관리하는 이를 ‘관리집사’라 부른다. 과거에는 ‘사찰집사’나 ‘교회지기’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교회에 따라 관리집사들은 전기와 음향시설, 차량운행, 주차 봉사, 청소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역을 도맡아 한다. 전주창성교회(담임:정석동 목사)에서 관리집사로 섬기는 조규혁 안수집사는 결혼 전까지만 해도 교회와는 관계없던 삶을 살았다. 어려서 친구를 따라 몇 번 교회에 나가긴 했지만, 신앙생활로 이어지진 않았다.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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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교수 “기독교인은 ‘오징어 게임’을 보면 안 된다?”
교회에 투자자 존 리 초대해 한방 노리는 것 정당화하고, 대박 나면 은혜, 쪽박 차면 징계? 하나님 모욕하는 신앙? ‘오징어 게임’ 속 혐오적인 기독교인 신앙과 뭐가 다를까 이정훈 교수(울산대)가 11일 SNS를 통해 일부 기독교인들의 ‘음모론’을 우려했다. 이 교수는 ‘크리스천이라면…’이라는 글에서 “‘오징어 게임’을 보면 안 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음모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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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1000원의 밥상’… 행복을 전하는 식당 사연 [아살세]
국민일보,코로나19가 유행한 지 벌써 2년이 다가옵니다. 자영업자들은 어느 때보다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이 어려운 때에 ‘1000원 밥상’을 내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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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의 격전지, ‘펠렐리우 비행장’을 가다
권주혁 박사 ‘태평양 전쟁 비행장 시리즈’ 5편 아직도 남은 비행장, 조선인 노무자 500명 건설 펠렐리우 비행장 권주혁 | PUREWAY PICTURES | 652쪽 | 32,000원 ‘비대면 성지순례: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본지에 연재중인 삼해(森海) 권주혁 국제 정치학 박사가 태평양 전쟁 대표적 격전지 중 하나인 펠렐리우 섬 전투를 다룬 <펠렐리우 비행장>을 펴냈다. 이 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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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 배달된 음식에 유가족이 눈물 흘린 이유[아살세]
국민일보,고인이 된 어머니가 생전 좋아하시던 음식을 장례식장으로 배달해 달라는 주문을 받은 식당 사장님은 음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지난 7일 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