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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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서명운동… “교육 영역 차별금지법”
기독일보,51개 단체가 결성한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가칭, 대표 원성웅 목사, 이하 연대)가 28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실제 해당 조례의 폐지를 위한 서명운동 전개를 공식화 했다. 연대는 앞으로 약 6개월 간 10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서울시의회에 조례폐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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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는 내가 지킨다”… 학생인권조례 폐지 10만 서명 돌입
서울학생인권조례로 인해, 동성애 옹호 교육과 좌익편향 사상 주입, 학교 내에서 혐오와 차별이라는 프레임으로 자녀들이 표현의 자유가 말살당하는 고통을 받고 있다며 시민단체들이 폐지를 촉구했다. 학부모들이 주축이 된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대표 원성웅 감리교 감독)가 28일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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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성탄절 광야교회에서 예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서울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한 광야교회(담임 임명희 목사)에서 성탄절 예배를 드렸다. 광야교회는 노숙인들을 섬기는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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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성탄특집 뮤지컬 다큐 ‘머슴 바울, 김창식’은 누구인가
성탄절 당일인 25일 밤 11시 15분부터 손양원·주기철 다큐 제작한 권혁만 PD 공영방송 KBS에서 성탄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낸 뮤지컬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성탄절 당일인 25일 밤 11시 15분, KBS 1TV에서는 뮤지컬 다큐멘터리 ‘머슴 바울, 김창식’이 방송된다. 특히 뮤지컬 다큐멘터리 형식은 KBS 최초라고 한다. ‘머슴 바울, 김창식’은 한국 기독교 최초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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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망치’ 데이트폭력범 잡고, ‘삶포자’ 구하고[아살세]
국민일보,데이트 폭력 현장에서 피해자를 구출하고, 쓰러진 시민의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살리는가 하면 삶의 끝자락에서 힘겨워하는 이에게 새 희망을 선사한 숨겨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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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아펜젤러의 회심 체험과 감리교회로의 전환
선교신문,아펜젤러의 영적(靈的) 성장에 일대 전환점을 초래한 것은 그의 회심 체험과 감리교회로의 전환 사건이었다. 기독교 교리에 대한 지성적인 이해와 인격의 변화를 초래하는 영적인 신앙 체험과는 별개의 것이었다. 펜실베니아 웨스트 체스터 주립 사범학교에 재학 중이던 18세의 헨리 아펜젤러는 1876년 10월 1일 그곳 장로교회에서 열린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부흥사 풀턴(Fulton)의 설교를 듣던 중 ‘깊은 감동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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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 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한1서 4장 20절)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 않는 크리스천은 없다. 가끔은 혹독한 현실에 부딪혀 원망 섞인 불평을 쏟아낼지 몰라도 다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 그런데 바로 옆에 있는 배우자, 형제, 친구, 이웃은?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야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한 대 쥐어박고 싶은 밉상도 한둘이 아니다. 어떻게 이렇게 몹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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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속 ‘불변하는 복음’에 대해 성찰… 네트워킹으로 활로 찾아
2021년은 전 세계가 코로나의 종식을 간절히 염원하며 고난의 터널을 통과하며 극심한 스트레스와 탈진을 경험하는 해였다. 작년 12월 미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백신 접종은 한 해 동안 주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경제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개되었고, 새로운 변이로 인해 3차 접종을 넘어 4차 접종이 시작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난민과 분쟁지역 국민을 포함하여 1차 접종도 마치지 못하고 소외된 아프리카, 아시아와 남미의 저개발국가 국민의 비참한 현실에 대해 복음주의 진영은 복음의 실천을 촉구하고 있다. 2021년 1월 퓨리서치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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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굽혀 뒤뚱뒤뚱…할머니와 동행” [아직 살만한 세상]
국민일보,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2020년 전체 보행자 사망자 수 1093명 중 절반 이상이 만 65세 이상 노인이라고 합니다. 때로 노인 보행자가 건너기에 횡단보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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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나사렛 정신
선교신문,“나사렛이라는 동네로 가서 살았다. 이리하여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씀하신 바, ‘그는 나사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마태 2:23) 기독교는 기다림의 종교다 아브라함을 보라. 그는 기다렸다. 25년을 기다렸다. 그리고 100세에 이삭을 낳았다. 노아는 어떤가? 그도 기다렸다. 대홍수가 올 때까지 무려 120년을 기다렸다. 모세는 광야에서 40세부터 40년을 기다렸고, 시므온과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