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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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1월 11일~2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무슬림 가정에서 자란 잘리와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자와디는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하였지만, 기독교 신앙 때문에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교육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지만, 잘리는 신앙 때문에 가는 곳마다 거절당했고 자와디는 마을에서 40킬로가 떨어진 무장세력이 활동하는 지역 내에 직장을 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재 경제적 문제로 떨어져 생활하는 두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놓지 않도록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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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1월 21일~31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유대인과 아랍인에게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대중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단체가 있습니다.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유대인과 아랍인들의 인터뷰와 간증 및 토론을 담은 영상물을 제작하여 배포함으로써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식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내에서는 예수님을 만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위협과 불의하고 가난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대인-아랍인을 위한 복음 사역과 그들의 삶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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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12월 21일~31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군장교인 아스만 형제는 개인 컴퓨터에 기독교 서적을 소지했다 는 이유로 공격을 받고 투옥되어 4주 만에 풀려났습니다. 이 과정 에서 손에 심각한 감염을 입었고 기독교 신앙의 이유로 아내와 자녀들도 아스만 형제를 떠나 이혼을 요구하며 종교지도부에 고발 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위한 모금이 잘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실재하심이 형제와 함께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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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1월 1일~1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민영 자매는 중국에서 오픈도어 현장 사역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민영자매는 북한으로 돌아간 후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현재는 가족들과 친구들로 이루어진 작은 지하교회가 구성되어 비밀리에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민영자매와 공동체원들을 보호하여 주셔서 예배 모임이 잘 이루어지도록, 또한 성령님에 의한 영적/육적 공급과 민영 자매와 같은 성도들이 굳건한 믿음 안에서 제자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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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12월 11일~2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엘라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무슬림 남성과 결혼하여 5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자매입니다. 작년 예수님을 만나고 가족 몰래 교회 예배에 참석하며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근 남편에게 발각되어 폭행을 당하고 교회를 가지 못하도록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오픈도어 현지 파트너들을 통한 도움과 제자훈련들이 엘라 자매의 신앙 성장과 남편의 회심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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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헌혈 감소 상관관계 있다”… 당국, 괴담 예의주시
국민일보,‘백신 미접종자의 피를 정부가 관리한다’는 등의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가 광범위하게 유포되면서 헌혈 수급 상황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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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추격전…‘마약 운전’ 조폭에 11발 “탕탕” [영상]
국민일보,마약에 취한 채 차를 몰던 조직폭력배가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검거됐다.울산남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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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아펜젤러의 신앙적·사상적 특징
선교신문,아펜젤러가 요한 웨슬리의 삶을 따르기로 한 것은 1879년 4월 20일경으로, 랭캐스터 제일 감리교회에 스미스(H. C. Smith) 목사에 의해서였다. 이때부터 그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날을 늘 회상했는데, 그때 감명을 받은 설교도 잊지 않았다. 그것은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는 말씀이었다. 1900년 12월 10일 자 일기(日記)에 보면 아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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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번지는 집에 들어가…96세 노인 구해 [아살세]
국민일보,“불난 집을 보고 신고했더니 소방관이 사람이 있는지 확인을 부탁하더라고요. ‘아차!’ 싶어 불길이 번지는 사이 사람을 찾아 헤맸습니다. 고민할 겨를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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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전 홍합 한 그릇의 빚, 이제 갚습니다” [아살세]
국민일보,“50년간 항상 친절하셨던 아주머니에게 거짓말쟁이로 살아왔습니다”지난달 12일, 72세의 백발노인은 죄책감이 담긴 친구의 편지와 함께 2000달러 수표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