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술먹고 130㎞ 질주…도주차량 잡은 20대 시민의 패기
국민일보,음주운전을 하다 충돌 사고를 낸 뒤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하던 차량 운전자가 검거됐다. 시속 130㎞로 도망가는 차량을 함께 추격해 막아 세운 용
-
21일 확진자 7000명 넘을 듯…사실상 ‘5차 유행’
국민일보,20일에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21일 방역당국이 ‘오미크론 대응단계’ 가동 기준으로 세운 신규확진 7000명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방역당국과 서울
-
“감정 걷어낸 수사, 양심 따른 사형 구형” 김태현 사건이 남긴 것
국민일보,서울북부지검 강력범죄전담부는 지난해 4월 9일 서울 도봉경찰서로부터 김태현(25)의 노원 세 모녀 살인 사건을 송치받아 같은달 26일까지 수사했다. 김태현이
-
포스코서 작업중 사망…3년새 포항제철소 8명 숨졌다
국민일보,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을 1주일 앞두고 포스코에서 용역사 직원이 작업 중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포스코와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9시 47분
-
20대는 보수화된 게 아니다, 과격화됐다
국민일보,지난주 출간된 ‘밀레니얼 사회주의 선언’은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에 부는 사회주의 바람을 소개한 책이다. 20대 청년이 느끼는 불안과 우울, 분노 등은 미국
-
“신라젠, 효과 상당 부분 입증” 유시민 발언 재조명
국민일보,시가총액 1조2000억원대 신라젠의 상장폐지가 결정되자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 전 이사장은 2015년 신라젠의 ‘펙사
-
삭발에 테이프 결박까지…“가혹행위 못 견뎌 도망치다 추락”
국민일보,‘부동산 분양 합숙소’ 건물 7층에서 탈출을 시도했던 20대 남성이 겨울철 찬물을 맞고 삭발을 당하는 등 가혹행위에 시달렸던 것으로 조사됐다. 합숙소에서
-
[단독] 500채 갭투자 세 모녀 투기단, ‘리베이트’ 노렸다
국민일보,‘갭투자’로 수도권 일대 빌라 500여채를 사들인 뒤 세입자들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은 ‘세 모녀 투기단’(국민일보 2021년 5월 10일자 1면 참조)이 사기
-
와이어 묶어…‘태종 이방원’ 낙마 장면 동물학대 논란
국민일보,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나오는 장면 중 일부가 동물학대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된 장면은 주인공이 말을 타고 가던 중 낙마하는 장면이다.동
-
‘스토킹 살인’ 김병찬 “흥분해 찔렀다”··· 유가족 “무슨 반성이냐” 오열
국민일보,전 여자친구 A씨를 스토킹하다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병찬(36)이 “죽이려는 생각으로 찌른 것은 아니고, 흥분해서 아무 생각 없이 찔렀다”며 계획 범죄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