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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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자영업… “임인년 새해엔 손님 많이 받으세요”
국민일보,“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가족과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가게 매출이 회복돼 가족이 한 밥상에서 식사하는 일상으로 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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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만 준비하세요”… 설 연휴 집콕의 즐거움
국민일보,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들이 콘텐츠 장르를 확장하면서 이용자들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도 커졌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영화 예능 드라마를 골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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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맞는 ‘코로나 설’…영상통화로 부모님 건강 체크 7가지
국민일보,5일간의 설 연휴가 시작됐다.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유행 속에 명절 분위기는 잘 나지 않는다. 더구나 이번 설 연휴기간은 전파력 강한 오미크론 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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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티비·서동요기법·갓생’…이거 알면 최소한 젊은이
국민일보,최근 배우 신혜선이 쿠팡플레이에서 방영되는 코미디쇼 ‘SNL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단어 ‘어쩔티비’, 이제 어떤 뜻인지 아시나요? ‘어쩌라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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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1만4472명 확진…또 동시간 최다
국민일보,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일 오후 9시까지 1만4472명으로 집계됐다.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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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평등 조례 개정 청구안 상정 거부 규탄”
기독일보,‘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이 28일 오후 경기도의회 신청사 앞에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여가위) 박창순 위원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도민연합은 이 성명에서 “경기도성평등조례를 양성평등으로 개정하라는 도민 17만 7천 명의 개정청구 서명이 2020년 경기도의회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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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남은 그리운 명절 풍경
국민일보,코로나19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과 맘 편히 마주하지 못한지 어느덧 세 번째 설입니다. 북적이고 고됐던 귀성길의 모습은 이제 사진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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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시정명령 불이행시 과태료 부과받을 수 있다?”
기독일보,이소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6인이 최근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률안은 차별행위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피진정인·소속기관 등에 최대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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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첫날, 도로 정체 시작…서울→부산 4시간 30분
국민일보,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28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선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7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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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6시까지 1만558명 확진… 닷새째 최다
기독일보,설 연휴 전 마지막 평일인 28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55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였던 전날보다 1419명 늘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만558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