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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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마음고생 날린 값진 은메달…레이스 후 ‘펑펑’
기독일보,한국의 에이스는 강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여자 10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46으로 수잔 슐팅(네덜란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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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차별금지법, 국회가 신속 논의해 처리해야”
제정해야 한다는 데 방점… 강행처리는 반대 국회에서 직접 입법 논의하는 게 좋겠다 밝혀 文 대통령도 전날 “남은 임기 동안 적극 추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약간의 논란이 있더라도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1일 한국기자협회 주최 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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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와 태화복지재단,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과정 위한 업무협약 맺어
기독일보,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박사)는 지난 9일 총장실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와 사회복지법인 태화복지재단(대표이사 이철 감독회장)과 감신대 평생교육원의 사회복지사 자격증 과정과 관련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독교 사회복지 학문발전과 교계 사회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상호교류를 촉진시켜 기독교 사회복지 인프라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협약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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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럽처럼 실내 노마스크?… “마스크, 방역 최후 보루”
기독일보,최근 미국과 영국, 덴마크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규제를 풀고 있지만 국내의 경우 시기상조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오미크론이 유행의 정점을 지나 하강세로 완전히 돌아서고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지 않아야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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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고 달라진 ‘팀 킴’, 2경기 만에 첫 승
기독일보,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팀 킴'이 첫 승을 따냈다. 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팀 킴은 11일 베이징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예선 2차전에서 영국(스킵 이브 뮤어헤드)에 9-7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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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폴 슈나이스 목사 별세… 5.18 힌츠 페터 기자에 알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에서 ‘폴 슈나이스 목사 소천 애도 서신’을 발표했다. 폴 슈나이스 목사(Paul Schneiss)는 중국 후난 챵사 출생으로 1970년대부터 독일 복음선교연대(EMS) 동아시아 선교사로 일하면서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특히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을 독일 힌츠 페터 기자에게 알려,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전하는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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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 알면서 탈북민 강제북송… 중국의 살인 행위”
중국에서 올림픽 열리지만, 감옥에는 탈북민들 언제 북송될지 모르는 두려움 가운데 떨고 있어 중국, 탈북민들 풀어주고 자유의 땅 가도록 해야 우리나라 정부는 탈북민들 위해 무엇을 했는가?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11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개최됐다. 기자회견에 앞서 전해근 대표(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는 “중국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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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교인, 감염병예방법 형사재판 ‘무죄’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교인이 감염병예방법(자가격리) 위반으로 인한 형사재판에서 7일 무죄를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혁명당(대표 전광훈 목사) 구주와 대변인은 10일 이 판결을 환영하며 “코로나19를 핑계로 한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문재인 정부와 질병관리청의 무자비한 탄압이 법원에 의하여 제동이 걸렸다”고 평가했다. 구 대변인은 “위 사건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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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권 박사, 미셀 푸코·주디스 버틀러 비판 서적 출간
기독일보,정일권 박사(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초빙교수)가 책 「미셀 푸코와 주디스 버틀러의 황혼-성 소수자 운동의 아동인권유린과 젠더의 종말」(CLC)을 최근 펴냈다. 이 책은 소위 ‘성정치’에 이론적·철학적 기초를 제공한 미셀 푸코와 주디스 버틀러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회주의적 결과평등 그리고 급진페미니즘과 사회주의 성정치 배후에 존재하는 두 핵심 이론가의 성담론 등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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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탈북민 강제북송 우려… 中에 협조 요청”
한국 외교부가 9일 중국 내 탈북민들과 관련해 중국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외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 내 탈북민들에 대한 우려를 중국 측에 전달하고 있다”며 “이들이 본인의 의사에 반해 강제로 북송되지 않고 희망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