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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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까지 위협한 울진 산불… 강원도까지 번져
기독일보,4일 오전 발생한 경북 울진 산불이 경북을 넘어 강원도까지 번졌다. 산림당국은 야간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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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에 9억7천만 원 지원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를 위해 80만 달러(약 9억7천만 원)의 긴급 지원과 특별 모금을 실시한다. 사랑의열매는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발발한 공습, 포격, 총격 등으로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한 민간인 2천여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우크라이나 국민 100만여 명 이상이 폴란드, 헝가리 등 이웃 국가로 피신해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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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정부 인가 ‘프라미스 크리스찬 신학교’ 한국 분교 설립
프라미스 크리스찬 신학대학교는 켈리포니아 주 정부가 인가한 대학으로 2002년에 마이클 맥키니( Michael McKinney) 박사와 아델 맥키니(Adelle McKinney) 박사가 설립하였다. 학교의 설립목적은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는 것이다. 목회자의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무기로 무장시키고, 기름부음을 통한 능력 사역자로 세우고, 각자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 주고, 열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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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 전쟁 피해 우크라에 ‘긴급모듈병원’ 설치
“두려움으로 가득찬 어두운 날들을 견디고 있는 난민들이 다시 일어나도록 기도로 동참해주십시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직후 현지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펼쳐 온 국제구호기구 사마리안퍼스의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크리스 위크스)도 한국교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2월 24일 이른 아침 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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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굿? 이재명 후보 당선 기원 대형 밤샘 제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당선 기원 굿 사진 논란에 대해, “지역 유명 무속인 10여 명이 참가한 대형 제사”라는 보도가 나왔다. 조선닷컴에 따르면, 작년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오후 8시부터 경북 경산시 팔공산갓바위에 모여 이재명 후보의 대선 승리를 기원하는 밤샘 제사를 지냈으며, 행사에선 이 후보 당선을 기원하는 ‘그네 작두 굿’ 등이 열렸다고 한다. 이 신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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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배재학당 옛 규칙 “오다 안 오다 하며 일 개월 넘으면…”
선교신문,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학교의 규칙(規則)은 다음과 같다. 이 학칙은 당시 조선 정부에서도 갖지 못했던 학칙을 아펜젤러가 처음으로 만들어 시행하였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귀중한 가치가 있다. 1) 수업료(授業料) 제 1 수업료는 매월(每月) 3냥이며 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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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3월 1일~1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2022년 3월 1일부터 종교 자유를 제한하기 위한 법이 공식적으로 시행됩니다. 정부의 인가를 받지 않은 어떤 종류의 종교 관련 정보는 각종 미디어, 온라인 플랫폼을 비롯한 어떠한 매체에도 게시가 금지됩니다. 사람들의 신앙 공유 범위를 더욱 제한하고 모든 종교를 중국 사회주의의 통제 아래 두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앙 자료 접근과 교류의 영역이 더욱 제한될 수밖에 없는 중국 기독교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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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3월 21일~31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3월에는 힌두교 축제인 마하 시바라트리(Maha Shivaratri)가 열립니다. 파괴의 신으로 알려진 시바 신을 기념하기 위해 밤샘 축제로 진행됩니다. 이 축제는 스리랑카의 시바 사원에서 열리며, 이 지역은 힌두교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스리랑카 섬 북쪽과 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시바 신을 예배하는 인파들로 인해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시바신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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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3월 11일~2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작년 말 브루나이는 코로나 팬데믹의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팬데믹으로 국경을 봉쇄하고 모든 경제 활동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해야만 했습니다. 올해 브루나이는 경제적 회복을 위해 정부가 보장하는 안전한 국가 리스트를 정하여 무역과 왕래에 자유를 보장하며 관광산업 육성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 역시 기도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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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 제4회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는 지난 3월 1일 서울 궁동에 위치한 교회 앞 마당에서 제4회 ‘연세가족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헌혈 행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원장 김동석) 헌혈버스 10대, 한마음혈액원 헌혈버스 8대 등 총 18대의 버스가 동원됐으며, 성도 총 599명이 자원한 가운데 이들 중 테스트를 통과한 468명이 실제 헌혈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