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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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로 누군가를 지배하는… 가스라이팅의 세계
속임수로 지배력을 행사하는 아이들이 있다. 특정인에 지배력을 행사하는 아동이다. 이런 아동은 힘으로 피해자를 제압해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피해자를 위협하면서 두려워하게 만들어, 관계에 문제를 보인다. 속임수로 인한 지배력은 가스라이팅의 문제이므로 서둘러 개선해야 한다. 속임수로 지배력을 행사하는 아동은 친구를 지배하는 아동, 지배력을 지향하는 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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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에세이: 삶과 사랑] 밤
시원한 공기에 한낮의 열기가 씻기고 밤공기 들숨에 마음이 한결 상쾌하니 이게 바로 밤이 주는 아름다움 아닐까. 이혜리 작가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 드는 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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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양육은 ‘영적 전쟁’… 그러므로 기도하라
유명한 셰프의 이름을 따서 ‘~식 레시피’라는 말을 한다. 그만큼 맛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자녀 양육도 마찬가지다. 아동심리학 또는 교육학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 이름을 따서 ‘~식 자녀교육법’이란 말을 한다. 사회적으로 잘된 아이의 부모 이름을 가져와 ‘~처럼 자녀를 키우는 법’이란 말도 한다. 지적으로 보증되거나 결과적으로 입증된 자녀 양육법을 부모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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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에 의류와 생필품 등 150톤 구호물품 보낸다
기독일보,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이사장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위원장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지난 23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신안산대학교에서 의류와 생필품 등 150톤의 구호물품을 우크라이나로 보내는 인도적 지원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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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심각한 고민 ‘성’(性)… 끝내 극단적 선택도”
“사람의 냄새를 무척이나 그리워한 순간이 있습니까. 우리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장애인’이라는 낙인으로 그럴 수 없습니다” 얼마 전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장애인인권단체들의 시위 방식을 두고 사회 안팎에서 논쟁이 펼쳐졌다. 하지만 이도 잠시일 뿐, 장애인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진지하고도 근본적인 논의에 대한 소식은 접하기 어려웠다. 이레미션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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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복음을 입히다
기독일보,도서출판 비홀드가 오한나 스타일리스트(마이스타일온)의 신간 <복음을 입히다>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 옷을 입혀주는 일을 통해 썩어질 옷, 사망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애통함을 고백하며 ‘보혈의 피로 물들인 옷’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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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소위 차별금지법 공청회 단독 결정한 민주당 의원들 규탄”
기독일보,복음법률가회가 ‘법사위 제1소위 차별금지법 공청회를 단독 결정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23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 제1소위 소속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20일 법사위 제1 소위를 일방적으로 개최하여 차별금지법 내지 평등법(이하,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25일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런데 이는 국회법을 정면으로 위배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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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끝에 단비처럼 쏟아지는 ‘은혜’… “모든 것에 감사”
은혜광성교회(담임:박재신 목사)가 오는 6월 5일 새성전에 입당한다. 새로운 터전에서 힘차게 복음을 전할 새일꾼도 세운다. 은혜광성교회의 새성전 입당은 광야의 성도들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15년 길고 긴 교회 분쟁 속에서도 말씀을 떠나지 않고, 기도를 쉬지 않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선물이기 때문이다. 박재신 목사는 “이 모든 것이 은혜”라고 고백했다. 마치 모든 일들이 사전에 철저히 계획한 것처럼 하나씩 이루어지는 기적을 통해 오늘에 이른 은혜광성교회. 그 희망찬 새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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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위원장, 사과한다더니… “차별금지법 제정 약속 지킬 것”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과를 위한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또 다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했다. 박지현 위원장은 “약속을 지키는 민주당이 되겠다”며 “평등법을 만들겠다는 약속, 15년째 지키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평등법 제정을 위한 활동가들의 단식이 40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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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기독교계, 차별금지법 반대 대규모 연합집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25일 개최키로 일방 선언한 가운데 경남 기독교계가 22일 법 제정 반대를 위한 대규모 연합집회를 열었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 경남성시화운동본부, 바른가치수호 경남도민연합 등은 이날 3시 용지문화공원회서 개최한 집회에서 10가지 결의문을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