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메리퀴어’와 ‘남의연애’ 제작한 SKT·유영상 사장, ‘선 넘었다’”

    “‘메리퀴어’와 ‘남의연애’ 제작한 SKT·유영상 사장, ‘선 넘었다’”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 드라마 ‘메리퀴어’와 ‘남의연애’를 제작한 SK텔레콤과 유영상 사장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25일 을지로 SKT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방송의 폐방을 촉구하고 전국적인 SKT 해지 운동을 천명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

  • “‘채플 대체과목 개설’ 인권위 권고, 자율성 제한… 즉각 철회해야”

    “‘채플 대체과목 개설’ 인권위 권고, 자율성 제한… 즉각 철회해야”

    크리스천투데이,

    1998년 대법원의 숭실대 판결 정면 부정 종립대의 자율성 특수성 전혀 고려 않아 대학생에게도 학교 선택권 보장돼 있어 사립대의 종교교육, 법적으로 보장돼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21일 기독교 사립대학의 필수 교양과목인 채플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대체과목을 개설하라고 권고한 것에 대해, 현장에서 규탄의 목소리가 거세게 일고 있다. 500여 기독사학이 연…

  • [신간] 방해받지 않는 삶

    [신간] 방해받지 않는 삶

    기독일보,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절박한 뉴스들, 스마트폰 스크롤, 할 일 목록,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맴도는 ‘나는 옳은 결정을 하고 있는가? 나는 옳은 사람일까? 지난날 저지른 실수 때문에 이젠 희망찬 앞날 같은 건 없는 걸까?’ 같은 질문들로 인한 영적 산만함을 맞이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밥 고프(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인생’이라는 짦고도 긴 항해, 잃어버린 목적지와 계속 나아갈 기운을 되찾도록 독자들을 초대한다. 그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듣고 겪은 실화들을 들려주며 인생의 본궤도를 이탈한 인생들을 일깨우고 어떻게 돌아가야 할지 차근차근 길을 안내한다.

  • SBS , 정읍 살인 사건 다뤄

    SBS <궁금한이야기Y>, 정읍 살인 사건 다뤄

    크리스천투데이,

    SBS <궁금한이야기Y>가 최근 “칼을 품고 나타난 남편, 그는 왜 아내의 가족을 살해했나” 편에서 얼마 전 전북 정읍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다뤘다. 가해자는 범행 동기에 대해 종교적 문제라고 진술했으나, 이 방송에서는 사건 당시 정황 및 주변인들의 진술과 전문가들의 분석 등을 통해 ‘이별 범죄’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당시 가해자인 40대 남성 A씨는 자신의 …

  • 김희보 박사 연구팀, ‘혈액 검사로 암 조기 진단’ 연구 논문 ‘셀 리포트’ 지 게재

    김희보 박사 연구팀, ‘혈액 검사로 암 조기 진단’ 연구 논문 ‘셀 리포트’ 지 게재

    선교신문,

    한국계 생체분자공학자가 이끄는 연구팀이 암 증상이 나타나기 전 혈액 검사만으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바이오마커를 개발하여 저명한 생명과학 전문 학술지 셀 리포트(Cell Report)지 7월 19일 자에 관련 논문을 게재했다. 지난주 미국 현지 언론들은 셀 리포트지에 발표된 연구 논문(원제 Mutant KRAS regulates transposable element RNA and innate immunity via KRAB zinc-finger genes)에 대하여 논문의 주 저자 김희보 박사(Daniel H.

  • “강제북송 ‘판문점의 아이히만’, 심판대 오를 때까지 단식”

    “강제북송 ‘판문점의 아이히만’, 심판대 오를 때까지 단식”

    크리스천투데이,

    강아지와 고양이 학대 금지, 강제북송 조치는 비극 북한 추종했다면 반역, 속았다면 무능… 용서 못해 상급자 지시 복종 공무원들 용서의 길, 진실 고백뿐 청년들이 “탈북어민 강제북송 책임자들을 처벌하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7월 26일 오전 서울 국회의사당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변(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올인모(올바른 북한인권…

  • 정교모 “일부 총경급 인사들 개최한 경찰서장 회의에 우려”

    정교모 “일부 총경급 인사들 개최한 경찰서장 회의에 우려”

    기독일보,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과 관련,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열린 것을 비판하는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정교모는 이 성명에서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과 관련하여 경찰청의 자중 지시에도 불구하고 일부 총경급 인사들이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강행한 데 이어, 주동자들에 대한 인사조치에 조직적으로 항명하는 움직임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 대법원 판례 무시한 인권위, 다시 기독대학 채플 수업 딴지

    대법원 판례 무시한 인권위, 다시 기독대학 채플 수업 딴지

    아이굿뉴스,

    국가인권위원회가 다시 한번 기독교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채플 수업에 대해 딴지를 걸고 나섰다.인권위는 지난 21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채플 수업이수를 의무화 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모 (기독교 사립대학) 총장에게 대체과목을 추가 개설하거나 대체과제를 부여하는 방안 마련을 권고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기독교 사립대학에 재학 중인 비기독교학과 학생이 낸 진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인권위 발표에 따르면, 해당 대학생은 “기독교 신자가 아닌 모든 학과 학생에게 강제로 채플을 수강하게 하고, 미수강시

  • “공부에 지치고, 친구관계로 힘든 청소년들 맘 편히 쉬어가세요”

    “공부에 지치고, 친구관계로 힘든 청소년들 맘 편히 쉬어가세요”

    아이굿뉴스,

    13년째 청소년 문화공간과 안식처 역할바리스타·제빵사 자격증…직업훈련 제공어린 시절, 동네 아이들의 최고의 아지트는 단연 교회였다. 동네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자연스레 교회 교육관으로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교회 앞마당은 최고의 놀이터였고, 교육관에 모여 끓여 먹던 라면과 떡볶이는 그때 그 시절, 최고의 간식거리였다. 요즘 청소년들에게도 그와 같은 쉴만한 공간이 필요하다.시간이 갈수록 멋들어진 교회 건물들은 많아졌지만, 거리의 청소년들이 쉴 수 있는 교회의 공간은 사라져가고 있다. 이렇듯 오갈 곳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쉼터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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