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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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어떻게 할 것인가? 각 교단 교육 책임자에게 듣는다
미래목회포럼(이사장 박경배 목사, 대표 이상대 목사)이 오는 10월 6일 오전 11시부터 제18-5차 포럼을 ‘다음세대 어떻게 할 것인가? 각 교단 교육 책임자에게 듣는다’는 주제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각 교단 교육 책임자들이 직접 참석해 발표한다. 미래목회포럼 다음세대본부장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를 좌장으로 노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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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기증한 신장, 목사가 받아 “하나님께서 하신 일”
15-16일 새생명나눔회 해파랑길 ‘신기한 동행’ 신장기증인 44명, 신장이식인 7명… 51명 참여 2015년 신장 기증 집사와 이식받은 목사 함께 “주님의 사랑 안에서 제게 생명을 나누어주신 기증인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동조 목사는 7년 전 자신에게 소중한 신장 하나를 나누어준 기증인 이영천 집사를 만나 푸르른 바다가 일렁이는 해파랑길 99.9km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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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마이, 바리새파… 신약 이후 서기관 역할 5가지
구약 서기관 전통, 신약 탈무드나 마소라로 이어져 예루살렘 벤 시라 가문, 서기관 학교 운영 추정돼 외경 집회서 기록, 안티오쿠스 4세 폭정 강력 대항 3) 신약시대의 서기관 구약시대에도 서기관 양성 학교가 있었고, 유대 왕국이 무너진 후에도 이 전통은 계속 유지되었습니다. 비록 이에 대한 기록이 충분하지 않지만 여러 가지 정황적 증거를 볼 때 구약시대의 서기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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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초·중·고 교육과정에 ‘북한인권 교육’ 포함돼야”
기독일보,2022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북한인권 교육’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단법인 북한인권·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올바른북한인권법을위한시민모임(올인모)은 22일 이 같은 주장이 담긴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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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배재의 인물 ‘송재 서재필’(4)
선교신문,우남이 서재필로부터 신앙적인 영향을 받았다는 기록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서재필로부터 배운 서양의 역사와 정치사상을 통해 그는 얼마든지 자유와 평등, 박애정신 등 민주주의 개념과 기독교 정신에 대해 들었을 것이다. 서양의 역사는 기독교의 역사라 할 정도로 기독교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이러한 모든 말씀을 미루어 볼 때 우남이 민주주의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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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학교 등 다양한 영향을 받는 아동의 자기 신뢰감
자기 신뢰감이 낮은 아이들이 있다. 자기 존재를 생각하는 가치감이 낮은 아동이다. 이런 아동은 자기 존재를 낮게 평가하기에 매사에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 이는 성장해야 하는 아동으로서 벌써 심리적 위축을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서 개선해야 한다. 자기 신뢰감이 낮은 아동은 주도성이 약한 아동, 수동적인 아동, 행동력이 약한 아동이다. 자기신뢰감이 낮은 아동은 다음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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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기독일보,크리스천은 설교 중에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이는 믿음에 관한 말씀이며 ‘믿음은 자신의 노력이 아닌 성령으로 인한 선물이다’라고 박진섭 교수(달라스침례대학교 경영학과,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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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영적 발돋음
기독일보,헨리 나우웬(1932~1996,저자)은 20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이 큰 기독교 영성가 중 한 명이다. 그의 비전은 넒고 포괄적이었으며 그의 연민은 인류 전체의 아픔을 보듬었다. 그의 영성의 관점은 관계적이었으며 본 도서에 흐르고 있는 주제나 형식들은 정체성, 소명, 소속의 문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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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자녀 둔 부모 성전환? “국가 존망 관한 문제”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등 40여 단체가 21일 미성년자녀를 둔 성전환자부모의 성별정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대법원이 미성년 자녀가 있는 부모의 성별 정정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일은 출생할 때의 성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가족제도와 사회 시스템을 해체시키고자 하는 시도이며 이것은 결국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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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장로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시무장로, 사역장로』
「병아리 한글쓰기」, 「평생 독서기록장」, 「거져 주라, 거져 주라2」 등을 저술한 배수현 장로가 교회와 성도들 앞에 ‘헌법적 직분’(시무장로)에서 ‘성경적 직분’(사역장로)로서 길을 찾겠다고 선언하는 마음으로 신간 『사역장로 시무장로』(출판사 가나북스)를 내놓았다. 배수현 장로는 시무장로로 10년 동안 교회를 섬기다가 꿈꾸게 하신 사명의 뜻을 따라 충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