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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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최명자-손영진-송정미, ‘THE DIVAS’ 콘서트 개최
‘최미, 최명자, 손영진, 송정미’ 한국기독교 음악 역사를 쓴 언니들이 ‘THE DIVAS’ 콘서트로 함께 모였다!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곳곳에서 찬양사역자들의 콘서트 소식이 들려지면서 한국 교회 가운데 새로운 부흥을 꿈꾸게 된다. 찬양 사역의 1세대라 할 수 있는 여성 찬양사역자 최미, 최명자, 손영진, 송정미가 후배 사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뭉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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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듯한 고비 만나도, 죽지 않아요… 중간에 그만두지 마시길”
사는 게 죽는 것보다 어려워, 어려운 시간마다 사고 후 처음 마셨던 맛있는 맹물 한 모금 기억 사소하고 당연했던 것들에, 어마어마한 기쁨이 그 기쁨에 집중하면서 힘든 시간들을 통과했다 “주변에 열등감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할 때가 온 것이라고 봐요. 말로만이 아니라 이 모습 이대로 얼마나 가치 있는 인생이고 의미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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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체험, 새 삶으로 들어가는 축복의 통로
슬퍼하며 상실감 사로잡혀 있는 작품 속 인물들 광야 같은 위기 일체의 우아함과 고상함 포기해 고통받는 사람들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것 웅변 새로운 하나님 받아들일 때만 원래 자리로 귀환 작가들은 주로 인체를 바라볼 때 물리적인 대상, 곧 피사체로 다루는 경우가 많다. 인간을 사물을 관찰하는 것과 다르지 않게 바라본다는 뜻이다. 거기에 어떤 감정도 이입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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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원들 “한반도 자유·평화 통일 위해 기도”
마르코 루비오 “北에서 자유 위해 싸우는 이들 응원” 팀 케인 “모든 사람, 자유·정의·번영 누릴 자격 있어” 수잔 숄티 “내년 북한자유주간 행사, 평양에서 하길”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한 제19회 북한자유주간(대회장 수잔 숄티 대표) 행사가 25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1주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제19회 북한자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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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좋은 성도’ 되도록, 힘찬 ‘도약’ 돕는다
한국교회 위대한 부흥사였던 故 이성봉 목사가 1955년 1월 개척한 신촌성결교회. 청춘의 상징과 같은 신촌에 자리한 신촌성결교회는 복음을 전파하며 탄탄하게 뿌리를 내렸다. 하지만 코로나가 휩쓸고 간 지난 3년의 사역은 결코 쉽지 않았다. 위기가 왔다고 주춤할 신촌성결교회가 아니다. 특히 청년부는 회복을 넘어 가슴이 두근거리는 사역을 펼치기 위해 지금도 기지개를 펴나가고 있다. 신촌성결교회 청년부의 별칭은 ‘스프링’(SPRING)이다. 나눔(Sharing), 비전과 사명(Purpose), 영성생활(Relationship), 하나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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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주 안에 거하라
기독일보,앤드류 머레이(1828~1917)는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이었다. 그는 생전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으며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와 관한 것이다. 그의 신앙강좌 시리즈 중 일곱 번째 책인 본 도서는 주님의 명령을 깨닫지 못하는 이들이나, 그것은 능력 밖의 일이라고 두려워하는 이들을 도와주려는 열망에서 쓰여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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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베스트셀러의 베스트 라이프
기독일보,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의 연결자로 이 땅에 오셨음을 성경이 기록하고 있다. 김기홍 목사(말레이시아 열린연합교회,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어디에 어떻게 연결해야 바른 연결이 되는지 방향성을 제시하며, 무엇보다 바른 연결의 진정한 의미를 설파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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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퀴어축제, 교통 대란 우려… 중구청 미온 대처 논란
도로 점용 미허가에도 과태료 미부과… “공익시설 판단” 시민들 “퀴어 자체가 공익 아냐”… ‘직무 유기 고발’ 예고 “다른 행사 대부분 공원서… 시민 불편 저희도 우려” 해명 대구 퀴어문화축제가 오는 10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하지만 개최 장소가 대구 시민들의 발걸음이 집중된 곳으로 심각한 교통난을 초래한다는 점과, ‘문화축제’에 걸맞지 않는 과도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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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니어클럽, ‘반갑다, 행복한 효(孝)소풍’ 개최
기독일보,(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군포시로부터 수탁해 운영하는 군포시니어클럽(관장 최용석)이 지난 19일부터 4일간 '반갑다, 행복한 효(孝)소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효소풍은 1000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직원 및 관계자가 동행했으며,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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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부지 목사에게 신장 기증한 집사 “하나님 하신 일”
기독일보,“주님의 사랑 안에서 저에게 생명을 나누어주신 기증인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동조 목사는 7년 전 자신에게 소중한 신장 하나를 나누어준 기증인 이영천 집사를 만나 푸르른 바다가 일렁이는 해파랑길 99.9km를 함께 걸으며 벅찬 마음에 눈물을 삼켰다고 (재)사랑의장기기능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최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