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전교조 역사인식 반영된 ‘교육과정 개정안’ 바로잡아야”

    “전교조 역사인식 반영된 ‘교육과정 개정안’ 바로잡아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교욱부가 행정예고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교육부는 우선 고교 한국사 교육과정에 ‘자유민주주의’를 명시했다. 지난 8월 연구진의 시안이 공개된 후 ‘6·25 남침’ 서술이 빠진 것과 ‘민주주의’ 서술이 논란이 됐는데, 연구진은 ‘6·25 남침’은 2차 수정안에서 포함했지만 ‘자유민주주의’는 넣지 않았었다. 이번에 교육부가 직접 나서 ‘자유민주주의’를 명시한 것”이라고 했다.

  • 회복을 넘어, 다시 부흥으로

    회복을 넘어, 다시 부흥으로

    기독일보,

    현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세월을 따라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드는 세상에 살고 있다. 특히 팬데믹으로 인해 세상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그리스도인이 신앙생활에서 멀어지거나 교회가 오해와 비난을 받으며 상처를 입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에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 저자)는 그리스도인을 향해 개인과 공동체의 신앙을 회복하자고 뜨겁게 외치며 느헤미야서를 통해 회복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회복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은 무엇인지, 회복 후에는 어떤 삶을 누려야 하는지를 본 도서를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 주와 함께 끝까지

    주와 함께 끝까지

    기독일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예배는 제한되고 비대면 예배가 활성화 되던 시절 방황하는 성도들에게 서정오 목사(동송교회 담임, 저자)는 메시지를 마라톤과 같은 ‘구원의 경주’에 빗대어 엮으면서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되는 구원의 ‘출발선’, 때에 맞춰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급수대’, 그리스도인이 버려야 할 발목을 붙드는 죄 ‘데드포인트’, 성령의 힘으로 날아오르는 ‘러너스하이’, 개인의 목표를 넘어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결승선’까지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 걸어가게 되는 구원의 여정을 성경 본문과 함께 풀어 나간다.

  • 렘브란트와 반 고흐가 바라보고 그려낸 ‘선한 사마리아인’

    렘브란트와 반 고흐가 바라보고 그려낸 ‘선한 사마리아인’

    크리스천투데이,

    렘브란트 <선한 사마리아인이 있는 풍경>(1638) 주인공 풍경 속 숨겨, 화면 귀퉁이에 사마리아인 타인 무관심한 사회 속 선행 본질 강조하는 의도 렘브란트 판 레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은 ‘선한 사마리아인’을 여러 차례에 걸쳐 제작한 바 있다. 1641년 경 <주막의 선한 사마리아인>,1644년 경 소묘 <다친 자를 치료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그리고 1648년 경 제작…

  • 섭리와 믿음으로 이루어진, 예기치 못한 기쁨

    섭리와 믿음으로 이루어진, 예기치 못한 기쁨

    크리스천투데이,

    2012년, 그해 겨울 두 달을 우리 부부는 타이 힐사이드CC에서 보내게 되었다. 이곳 공식 명칭은 Hillside Country Golf & Resort이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두어 시간 정도 거리 동북쪽에 위치한다. 타이 최초 국립공원인 까오야이 기슭 해발 450미터 청정 고원에 자리잡은 18홀 골프장으로서, 11월부터 1월 평균 기온이 15-25도로 매우 쾌적하고 신선한 곳이다. 이곳을 찾는 골퍼들은 은…

  • “이승만이 기본 이념으로 내세운 자유의 3가지 의미”

    “이승만이 기본 이념으로 내세운 자유의 3가지 의미”

    크리스천투데이,

    이승만 건국 이념과 자유 정신, 무장하는 결단을 영역주권 사상 확산, 자율적 역량 갖도록 도와야 하나님 말씀 지키되, 그 외에는 참으로 자유함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38회 영성포럼이 ‘대한민국의 자유 이념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18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포럼에서 ‘대한민국의 자유 이념과 기독교’를 제목으로 개…

  • 다니엘기도회 19일 강사,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다니엘기도회 19일 강사,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크리스천투데이,

    3일 남겨둔 다니엘기도회 11월 19일 강사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씨다. 한수진 씨는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쿨 한국인 최초이자 최연소 수상자이며, ‘사랑의 바이올린’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이와 함께 클래식 유튜브 또모 등에서 연주한 바 있으며,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서 간증을 전했다.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는 ‘나의 연약함 모두 벗어지리라(이사야 43:1)’라…

  • “北, 코로나 빌미로 국경 감시 강화… 주민들 더욱 억압”

    “北, 코로나 빌미로 국경 감시 강화… 주민들 더욱 억압”

    기독일보,

    북한이 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북측 국경지대의 감시활동을 대폭 강화해 이동과 교역을 더욱 제한하고 있다고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가 최근 밝혔다. HRW는 1,300킬로미터에 달하는 북측 국경 중 300킬로미터 가량을 포괄하는 위성사진을 분석, 코로나19 전과 후 북한의 국경감시 상황을 비교해, 북한 국경 봉쇄 방식이 이동의 자유와 경제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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