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예수전도단 성남판교워십, 첫 싱글 ‘만군의 하나님’ 발매
예수전도단 성남판교워십이 최근 첫 싱글 앨범 ‘만군의 하나님’을 발매했다. 예수전도단 성남도시사역팀의 워십팀 성남판교워십은 2020년 성남판교지역에 개척을 시작했다. ‘만군의 하나님’은 김용환 간사의 자작곡으로, 시편 84편을 바탕으로 한다. 성남판교워십은 “만군의 하나님은 2020년 성남판교지역에 개척을 시작하면서 이 땅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셨던…
-
인피니스, 고달프고 힘든 이들 위로하는 앨범 추천
인피니스가 6월 “정신적 경제적으로, 또는 여러가지 삶의 무게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픈 앨범들을 모았다. 여러분을 위로하고 응원한다”며 6월의 추천 앨범 주제를 ‘고달프고 힘든 이들을 위로하는 앨범’으로 전했다. 인피니스가 추천한 앨범은 나비워십의 싱글 음원 ‘내게로 오라’와 이우해의 싱글 음원 ‘나를 안고’(리메이크), 최소영의 CD ‘Praying in Hymns…
-
한우리교회 예배디렉터 이우해, ‘영원히 목마르지 않네’ 발매
예수전도단과 베트남 선교사 출신으로 현재 한우리교회에서 예배디렉터로 섬기고 있는 이우해 찬양사가 최근 싱글 앨범 ‘영원히 목마르지 않네’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온 맘 다해’(2017), ‘나를 안고’(2020), ‘예배할 때’(2021), ‘그 앞에서 살아가리라’(2021), 그리고 지난 4월 1일 발매한 ‘나를 안고(Remake)’에 이은 여섯 번째 싱글 앨범이다. ‘영원히 목마르지 …
-
고신대복음병원 최소윤 교수, ‘젊은 연구자상’ 수상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 소아청소년과 최소윤 교수가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에서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최교수는 지난 5월말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55차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에서 소아청소년과 최소윤 교수가 Young Investigator Award(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최교수는 유럽소화기학회에서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아들에게 자체 개발…
-
4년 만의 밀알콘서트… “수많은 열매 맺으며 더 큰 사랑을”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개최한 ‘제20회 밀알콘서트’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장애통합 콘서트로,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2004년 시작됐다. 코로나19…
-
본교회, 장애아동 5명에게 10년간 치료비 지원 약속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본교회(前 돈암동성결교회, 담임목사 조영진)가 장애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10년 간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목) 밝혔다. 본교회의 치료비는 안지호(12) 군을 비롯한 5명의 장애아동에게 각각 매 년 50만 원씩 10년 간 지원될 계획이다. 해당 아동들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꼭 받아야 하는 치료마저 중단될 위기에 놓…
-
3:16 Worship ‘그 분이 예수라’ 싱글 발매
3:16 Worship이 ‘예배하리’에 이은 두번째 싱글 앨범 ‘그 분이 예수라’를 얼마 전 발매했다. 3:16 Worship은 10년 이상 다양한 곳에서 각각의 사역으로 섬겨온 이들이 음악적 고민을 함께하고 더 발전된 사운드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으로,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드러내고, 예배를 통해 삼위일체되신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요한복음 3…
-
월드비전, ‘세계 난민의 날’ 맞아 보고서 발간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오는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잊혀진 난민과 국내 이주 아동들의 기아 위기와 폭력 수준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이들을 위한 지원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최근 경고했다.
-
“교육과정 바로 개정하고 교과서 집필할 역량 길러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2022년 개정교육과정 시안은 인간의 성별을 개인의 주관적 인지에 의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것을 의미하는 성인지감수성(gender sensitivity)과 성적 자기결정권(自己決定權)을 전 교과에 적용했고, 성전환을 의미하는 젠더관계를 조장함으로써 양성적 성질서와 성윤리의 근간을 무너뜨렸다”고 했다.
-
우크라이나 전쟁과 ‘또 다른 일상’ 포착하다
분쟁 사진작가 김상훈 전쟁 사진 키이우와 최대 접전지 돈바스 등 우크라이나 한 달간 방문해 촬영 평범한 삶 잃어버린 사람들 모습 전쟁 맞서는 국민들 실상 보여줘 야만적 행위 기록 남겨 비극 대비 ‘세계의 빵 공장’으로 불리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하루아침에 폐허가 되어버렸다. 러시아군은 드넓은 우크라이나 평야에 폭탄과 지뢰를 대거 투하, 우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