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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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확산→혼인율 감소→혼외 출생자 증가’의 무한루프”
이종성 의원실(국민의힘)과 복음법률가회(상임대표 조배숙)가 21일 국회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동성혼 합법화 3법’ 문제점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회의 기본 가치 질서 무너뜨리려는 시도 서구 폐해 보고도 따라가는 문화 사대주의 인사말을 전한 이종성 의원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포함해 전통적으로 지켜져 온 가족의 가치관·정체성을 본질적으로 무너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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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음악회, 주제는 ‘생명과 나눔’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가 21일 “지난 6월 10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1회 사랑의 대 음악회 ‘생명과 나눔’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매년 감동적인 공연을 통해 장기기증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는 ‘사랑의 대 음악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연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음악회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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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지원하는 모아사랑음악회, 김순영-송영민-강형규-이정원 등 출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 목사)가 21일 “2023년 제115회 ‘모아사랑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아사랑음악회’는 도움이 필요한 임산부들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하고 음악을 통해서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한 자선콘서트다. 6월 16일 오후 7시부터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모아사랑음악회’는 이지애 아나운서의 사회를 시작으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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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알리, 김창옥, 박정수, 클라라 등 재능기부 패션쇼 26일 개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가 오는 26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2023여성들의집짓기 패션쇼&바자’를 개최한다. 한국해비타트 여성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4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사전에 판매된 패션쇼 티켓 수익금은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의 주거환경개선 기금으로 쓰인다. 해당 가정은 삼 남매가 한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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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 이번엔 ‘퀴어 퍼레이드’… 전장연 대표도 참석·발언
‘성중립화장실’을 만든다며 논란을 일으켰던 성공회대학교에서 이번엔 ‘미니 퀴어퍼레이드’가 열렸다. 성공회대 제7대 인권위원회 ‘등대’와 미디어콘텐츠융합자율학부 제6대 학생회 ‘닿음’, 실천여성학회 ‘열음’, 실천환경학회 ‘공기네트워크’, 사회융합자율학부 제6대 비상대책위원회 ‘새로’ 등 5개 학내 단체로 구성된 ‘성공회대 미니퀴어퍼레이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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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서가 다룬 동성애’ 샬롬나비 워크숍 개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 지난 17일 오전 9시에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샬롬나비 사무실에서 ‘동성애 대책을 위한 신약성서 배경사’를 주제로 2023년 상반기 워크샵을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김윤태 사무총장(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 사회로 박봉규 목사(기독학술원 사무총장)가 ‘하나님 나라의 성격과 본질’이라는 제목으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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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스크 갈등, 종교갈등 아냐… 주민 피해 고려해야”
기독일보,대구대현동이슬람사원대책포럼이 20일 대구 경북대에서 ‘대구 대현동 주택가 이슬람 사원 건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박상흠 변호사(법무법인 우리들)가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에 내재된 기본권충돌과 그 해결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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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언론·진보 시민단체, 이슬람 사원 본질 의도적 왜곡”
‘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가 이슬람 사원,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의 공동포럼이 대구 경북대 경상대학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권요한 박사(인권윤리포럼) 사회로 박상흠 변호사(법무법인 우리들)가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에 내재된 기본권 충돌과 그 해결 방안’, 박성수 박사(감신대)가 ‘이슬람 현황과 분석’, 소기천 박사(장신대 전 교수)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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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처럼 실력과 영성 갖춘 다음세대 키운다”
다음세대를 위해서라면 과감한 투자도 마다하지 않는 교회가 있다. 미국 텍사스 게이트웨이(Gateway) 교회의 어린이 교육관은 디즈니랜드와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다음세대 사역에 집중한 게이트교회는 단기간에 급성장을 이뤘다. 미국의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 중 하나가 이같이 미래 교회의 리더가 될 어린이 사역에 과감한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다음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시대, 교회의 공간을 활용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세 번째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교회’를 제안한다.학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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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류지광 “내가 잘 되기를 원하셔서 하나님께서 고난 주셔”
기독일보,대전샬롬교회 창립 36주년 감사축제에서 지난 18일 가수 류지광 형제를 초청해 간증과 함께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 동굴보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류지광 형제는 자신을 천국 동굴에 살고 싶은 남자 가수라고 소개하며 간증을 전했다. 류지광은 그가 겪은 고난에 관한 답을 성경에서 찾았다며 “성실하신 부모님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집안에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찾아왔었다.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고 축복인데 왜 그런 힘든 시간을 주셨는지 그 답이 성경에 나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