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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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살해 유기 충격… 교회, 생명보호 앞장서야”
기독일보,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대표회장 신명섭, 이하 한복의협)가 ‘영아 살해 유기사건’에 대한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한복의협은 “최근 경기도 수원의 한 아파트 냉장고에서 영아 시신 2구가 발견됐는데, 그 아기를 살해한 사람이 다름 아닌 30대 친모라는 사실에 충격을 금할 길이 없다”며 “2018년과 2019년 출산 직후 두 아기를 살해해 냉장고에 보관해 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였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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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 굿바이(Goodbye)가 아닌 헬로(Hello)가 된 이유는”
선교신문,모든 인간이 느끼는 보편적 감정인 불안은 내면에서 느끼는 불안과 외부 사회의 불안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내부의 불안과 외부의 불안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상호작용하게 된다고 말한다. 특히 과거 개인이 겪은 트라우마와 사회적 트라우마들이 뒤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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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는 기술 아닌 첫사랑의 뿌리에서 성장하는 크리스천 되길”
기독일보,서천중앙교회(담임 주철호 목사)에서 지난 25일 열린 찬양 간증 예배에서 1세대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가 찬양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최인혁 목사는 간증에 앞서 ‘하나님의 은혜’와 ‘은혜‘를 찬양한 뒤 “은혜라는 단어는 우리가 받을 수 없는 걸 받는 것이고, 긍휼은 마땅히 처벌받아야 할 것을 받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은혜는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는데 어느 날 나한테 온 것이다. 받을 수 없는 걸 받는다는 건 가슴 벅찬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하나님 앞에서 눈물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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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 바꿀 순 없지만, 그 사람의 세상은 바꿀 수 있다”
영상을 통해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에 매진해온 김상철 감독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적의 이야기, 영화 <아버지의 마음>(The Father’s Heart)로 돌아왔다. 김상철 감독의 신작 <아버지의 마음>은 2020년에 시작해 한국을 비롯하여 필리핀, 미국, 르완다를 오가는 긴 여정 끝에 완성된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6.25 전쟁 당시, 한국 전쟁고아와 함께 아파하는 마음으로 오늘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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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창작 프로젝트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전’ 개최
시편 150 프로젝트 준비위원회에서 장기 창작 프로젝트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전(Psalms 150)‘을 개최한다. 공모전 내용은 시편 3편에서 12편 내용을 기반으로 장르에 상관없이 성경 구절을 인용 및 참조하여 순수 창작곡을 작곡해 응모하는 것이다. 시편 150 프로젝트 홈페이지(www.psalms150.co.kr)에서 공모내용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며, 데모 곡과 가사, 악보를 제출하면 된다.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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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우, ‘우리 동네 굿윌스토어 만들기’ 스토리텔러로
밀알복지재단과 SBS 희망TV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리 동네 굿윌스토어 만들기’ 캠페인에 나섰다. 2022년 하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장애인 고용률은 34.3%로 전체 인구(60.2%)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반면, 실업률은 4.5%로 전체 인구(2.4%)보다 두 배나 높다. 장애인 실업자들은 일자리를 얻지 못한 주된 이유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선입견’(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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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뇌성마비 피아니스트 등, 찾아가는 콘서트 개최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이사장 손봉호, 총단장 장여구)은 ‘2023 찾아가는 장애인 토크콘서트 릴레이’를 개최하며, 이를 위해 오는 7월 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인디고 스튜디오에서 ‘찾아가는 장애인 토크콘서트 릴레이를 위한 만남의 날’을 진행한다. ‘2023 찾아가는 장애인 토크콘서트 릴레이’는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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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목사, 진영논리 극복 등 위한 일천인 선언 10인 대표로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가 진영논리 극복과 상생 사회 실현을 위한 일천인 선언 운동에 10인 대표로 참석했다.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대표)와 박선아 교수(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은 10인의 공동대표로 8월 15일 광복절날 진영논리 극복과 상생사회 실현을 위한 일천인 선언 후 진영논리 극복과 상생사회 실현을 위한 학습ㆍ교육 운동과 화합정치 실현을 위한 제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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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리에 있든지 돌아갈 곳은 주님 만나는 그 자리”
기독일보,창조교회에서 지난 25일 진행한 찬양 간증 콘서트에서 전은주 전도사(전 어노인팅 인도자)가 찬양과 함께 찬양에 담긴 간증을 전했다. 전은주 전도사는 “우리 인생에서 주님을 소원하지 않을 때가 있다. 제가 ‘소원’이란 곡을 만들어 놓고 부르기 힘든 시절이 있었다. 제가 하나님을 소원하지 않을 때도 하나님이 나를 소원하셔서 주님을 소원하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주셨다. 하나님을 원하기를 원하는 마음을 우리 안에 주셨다. 내 평생에 주님이 나의 소원이 되어주시길 원한다고 기도하자”며 ‘소원’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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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호출산법 조속히 제정하라”
기독일보,시민연대는 감사원에서 밝힌 2,236명의 출생미신고 아동의 문제가 2012년 시행된 입양특례법의 강제 출생신고제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강간이나 외도 그리고 근친이나 불법체류자의 출산 등 출생신고가 어렵거나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임산부들이 출산과정에서부터 위험한 상황에 처하고, 출산 후 더 위험한 선택을 하도록 법이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