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소망교도소, 수용자들과 독거노인 위한 ‘사랑의 집청소’

    소망교도소, 수용자들과 독거노인 위한 ‘사랑의 집청소’

    크리스천투데이,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는 교도소가 위치한 여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관내 독거노인 거소를 찾아가 ‘소망교도소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청소’를 7월 2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가석방을 앞둔 수용자 5명과 직원들 6명이 함께 관내 독거노인들의 집을 찾아 청소를 실시했다. 수용자와 직원들은 오랫동안 가족들과 단절돼 힘들게 살고 있는 어르신…

  • 충남기총 “학생인권조례는 학교붕괴조례”

    충남기총 “학생인권조례는 학교붕괴조례”

    크리스천투데이,

    학교 교사들, 학생들과 학부모들 비위 맞추는 감정노동자 전락해 지금 안 막으면 대형사고 터질 것 초등학교 교사의 극단적 선택 이후, 그 온상으로 지목된 전국 지자체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 이하 충남기총)도 7월 28일 오전 충남 홍성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학생인권조례 폐…

  • 현직 교사들, 학생인권조례 폐지와 조희연 교육감 퇴진 요구

    현직 교사들, 학생인권조례 폐지와 조희연 교육감 퇴진 요구

    크리스천투데이,

    현직 교사들이 중심이 된 ‘자유와생명수호교사연합(자수연)’이 서이초 교사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희연 교육감 퇴진, 아동복지법 개정과 학부모의 교사 교육권 존중, 인성교육 여건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27일 성명에서 “서이초 교사가 학교에서 사망한 사건에 대해 철저한 사실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 국민 55% “교권 추락 원인은 ‘학생인권조례’”

    국민 55% “교권 추락 원인은 ‘학생인권조례’”

    크리스천투데이,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선택, 원주 고등학교의 수업 중 라면 라이브 방송, 양천 공립초 교사 무차별 폭행 등 교실 붕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교권 추락의 원인에 대해 국민 55%가 “학생인권조례 때문이라는 의견에 공감한다”고 응답했다. 언론사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24~25일 교권 추락의 원인에 대해 설문한 결과 이 …

  • 외면받던 ‘학생인권조례 폐지’ 목소리, 서이초 사태로 급반전

    외면받던 ‘학생인권조례 폐지’ 목소리, 서이초 사태로 급반전

    크리스천투데이,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선택을 계기로, 그동안 교권 침해 원인으로 지목돼 온 학생인권조례 폐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서울시내 학부모들과 시민단체들을 중심이 된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를 열고, 해당 조례의 개정이 아닌 전면 폐지를 주장했다. 학생인권조례가 교실 붕괴를 가속…

  • 일상탈출을 꿈꾸는 그리스도인에게 찾아온 쉼의 복음

    일상탈출을 꿈꾸는 그리스도인에게 찾아온 쉼의 복음

    기독일보,

    그리스도인은 멈출 수 있다. 안식의 쉼을 누릴 수 있다. 단순히 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새로운 힘을 충전할 수 있다. 쉼을 제대로 누릴 때 그것 말고도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애덤 바브리 목사(보스턴 알레데이아 교회 담임)는 이 책을 통해 쉼이 그리스도인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고 중요하며, 상상했던 것보다 놀라운 진리임을 발견하길 바라고 있다.

  • 정전 70주년 6.25 참전국 군종감 대회 열려

    정전 70주년 6.25 참전국 군종감 대회 열려

    기독일보,

    우리민족교류협회가 26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김철우 주한유엔군사령부 군종실장의 사회로 ‘6.25 한국전쟁 정전 70주년 한국전쟁 참전국 군종감 대회 겸 2023 상반기(제8차) 한·미지도자 한반도 평화 포럼’을 진행했다.

  • [시니어]폭염 속 홀로 계신 부모님, 더위 참다 열사병 위험

    [시니어]폭염 속 홀로 계신 부모님, 더위 참다 열사병 위험

    아이굿뉴스,

    주변에 혼자 사는 어르신 있다면 자주 심방체온의 급격한 상승, 뇌와 장기에 손상입혀내가 하남에서 환자들을 진료할 때였다. 하남은 독특하게도 아파트와 농지가 뒤섞여 있는 도농 지역으로서 나이가 많으신 만성질환 환자들 중 일부는 아파트에 거주하시면서 비닐하우스에서 작물을 키우고 계셨는데 그분들 중 몇 분이 한여름 뙤약볕 속에 비닐하우스에서 작업을 하시다가 그만 열사병으로 하늘나라로 가셨다. 나중에 그 소식을 듣고 얼마나 황망했는지 모른다. 젊은 사람들도 견디기 힘든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일하시다가 변을 당하신 환자들에게 의사로서 조금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