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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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 설교, 원유경 목사 예배론… 올해 기독 베스트셀러
기독일보,2023년 한해 많은 기독교 도서가 출간됐다. 그 중에서 올해 어떤 책들이 주목을 받았을까. 갓피플몰과 교보문고가 집계한 기독교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공통으로 선정된 도서는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 ‘A.D. 영어학습법’, ‘하나님의 열심’, ‘여섯 걸음’이다. 주로 기도, 신앙생활에 대한 책들이 순위권에 들었다. 기독일보는 올해 기독교 베스트셀러 도서들 중 일부를 아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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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은 모든 시대 자기 백성이 당신의 뜻을 알고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단순히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실천적으로 수행하기를 원하시고, 의지를 불러일으키는 감정까지 변화시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원하신다. 예수님도 자기 제자를 세우시면서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계명을 지킨다”고 하셨고, 승천하시면서 제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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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드 코리아,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 지부와 협약 체결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 위한 협약 마약은 안보, 청소년 보호에 총력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 지부와 코야드 코리아(COYAD KOREA)가 지난 11일 오전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자유회관에서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 지부 최창환 회장과 코야드 코리아 김지연 대표와 코야드 본부 폴 림(Paul B. Lim) 총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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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종말을 사는 성도들의 참된 영성 회복되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림절을 통해 회개와 용서를 실천하므로 세상을 위한 화해와 평화의 사도가 되는 계기를 삼자”며 “그리스도의 섬김을 본받아 가난하고 소외되고 나그네 된 이웃들을 돌아보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13일 ‘2023 대림절 메시지’에서 “대림절은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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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소년과 예수님’ 주제, 심유림 작가의 ‘선한 능력으로’ 展
기독일보,대강절을 맞아 심유림 작가의 초대전인 ‘선한 능력으로’ 展이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춘천에 위치한 ‘갤러리 오르’(한울섬김교회)에서 열리며, 29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심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는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에 함께 있었던 축복의 소년과 사랑의 예수님에 중점을 두어 그녀만의 새로운 느낌으로 제작했다. 밝고 화사한 톤으로 그려진 그녀의 25점의 작품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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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기독일보,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지금 이 시대의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특히 더 신앙의 조언을 해줄 현명한 스승을 필요로 할 때가 있다. 저자 임규석 작가는 신앙의 성숙의 과정에 있는 이들에게 따끔하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는 본 도서을 읽는 모든 독자가 훌륭한 신앙의 멘토 한명을 만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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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신속히 상정·통과돼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대표회장 김선규 목사)와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대표회장 강한식 목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11일 경기도의회 3층 기자회견실에서 경기도학생인권조례 폐지 발의 환영 및 본회의 상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학부모학생교사인권보호연대, 옳은가치시민연합, 경기도학부모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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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늘 내일부터’… 하나님 말씀도 늘 내일부터?
‘You are what you eat.’ ‘당신이 먹은 것은 곧 당신이다!’라는 말이 있다. 내가 먹고 있는 음식이 곧 내가 된다는 말이다. 내가 오늘 선택한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말이다. 우리는 지금 ‘건강을 위하여’ 식재료에, 신중에 신중을 더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살기 위해 먹어야 하는 세월을 이미 지나쳐 왔음을 시사한다. 100세 시대를 맞이해서일까,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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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강제출국 논란… 한신대 “불이익 없도록 선제 조처”
기독일보,한신대가 어학당에서 공부하던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을 학기가 끝나기 전 강제로 출국시켰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에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학교 측은 해당 유학생들을 위해 선제 조치를 위한 것이라는 취지로 12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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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빚어지는가
기독일보,교양은 사람이 사회의 성숙한 구성원으로 자라게 하는 토대로, 다원화된 현재 시대에 점차 중요한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 그동안 교양은 주로 교육과 철학이라는 측면에서 다루어졌다. 인간의 특성을 숙고해 볼 때 교양에는 분명 종교적 측면이 있으며 신학은 이를 다루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의 형상, 인간 존엄성, 인격성, 윤리의 목적 등 신학의 주요 주제는 교양과 역사적·조직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