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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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해비타트와 독립유공자 후손 13번째 보금자리 헌정
한국광복군 출신 박영섭·김숙영 선생 후손 가정에 보금자리 선사 작년 강릉 산불로 집 모두 불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은 지난 1월 30일, 강원 강릉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새 보금자리 헌정식을 가졌다. 한국광복군 출신 애국지사 박영섭·김숙영 부부 후손 가정에 헌정된 이번 보금자리는 매년 광복절 개최하는 기부 마라톤 ‘815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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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제40회 기독교출판문화상 신학(국내) 분야 대상
기독일보,김세윤 박사(전 풀러신학대학원 교수)의 책 「데살로니가인들과 모두를 위한 바울의 복음」을 펴낸 출판사 두란노가 제40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학(국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복음주의 출판사들의 연합체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는 1월 31일 이 상의 대상을 비롯한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기출협이 제정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우수 양서를 출간한 출판사에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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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들의 헌신으로 탄생한 최초의 병원
국내 빅5 종합병원으로 꼽히는 세브란스병원, 이 병원의 사명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이다. 세브란스병원의 이름인 영어 단어 ‘Severance’는 단절, 해고 등 뜻을 가지고 있다. 병원에 쓰기에 적절치 않은 단어다. 왜 굳이 세브란스라는 이름을 사용했을까? 선교사들과 기독교인들의 헌신에 대해 알아보면 그 답을 알 수 있다.세브란스병원은 제중원의 역사를 계승했다. 제중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왕립병원이다. 1885년에 설립되어 처음에는 광혜원이라 불렸으나 곧 ‘백성을 구제하는 집’이란 뜻의 제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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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2월 21일~29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교회는 건축과 성도 등록에 있어서 문제에 직면합니다. 2006년 부령에 따르면, 교회는 일정 요건 아래에서만 운영될 수 있습니다. 허가를 얻은 후에도 극단주의 단체들이 교회에 대한 접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은 소수 종교들의 성도들이 예배 장소를 세우고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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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태도로 드러난다… 작은 걸음부터 주님 닮아가길
목소리 높여 오랫동안 기도하는 사람의 영성은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큰 목소리로 장시간 타인을 비난한다면, 어느 정도 그 사람의 믿음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확실합니다. 말과 행동, 태도에서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의 신앙은 겉치레에 불과합니다. 저는 설교나 강의에서 강조합니다. 인격과 존재가 변화하지 않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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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우울·절망만 주입… 행복할 이유 훨씬 많아”
혹등고래는 춤을 즐기고 노래를 많이 부른다고 한다. 거대한 몸집의 혹등고래는 사납지 않다. ‘바다의 수호천사’로 불릴 만큼 온순하고, 주변 해양생물이나 사람을 구하기도 한다. 깊은 바다에서 다이버를 만나면 몸을 뒤집고 지느러미를 흔들어, ‘더 이상 내려가면 위험하다’는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끝내 모든 이산화탄소를 끌어안고 심해로 내려가 죽고 나면, 그 사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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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만에 ‘이달의 독립운동가’ 이승만… 역사 바로 세워”
그간 중복 선정에 공산 성향 운동가도 사회주의 동경, 왜곡된 인식 드러내와 무려 464번째에… 만시지탄이나 환영 탁월한 독립운동가, 국부로 추대하고 공적과 과오 미화 없이 그대로 전해야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국가보훈부가 1992년부터 매년 선정해 왔던 ‘이달의 독립운동가’에 32년 만에 선정된 것에 대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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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조 목사, 한동대 교목실장 및 석좌교수 부임
박은조 목사가 오는 2월 1일부터 한동대학교 교목실장 및 석좌교수로 부임한다. 부임하는 박 목사는 “한동대에서 섬기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이라 믿는다”며 “부족한 종을 부르시고 사명을 주신 아버지께서 믿음과 지혜와 사랑의 마음도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를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개교 29주년을 맞는 한동대학교는 기독교 대학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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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 ‘바울’ 선교여행 따라가는 10부작 다큐
퐁당 3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공개 최종상 선교사와 배우 차인표 출연 6개국 현지 올로케, 시사회 진행해 기독교 최초의 선교사, 영혼을 사랑한 목회자, 복음 본질에 정통한 신학자 바울의 일대기를 연대기적으로 다룬 10부작 다큐멘터리 <바울로부터>가 베일을 벗었다. 바울의 선교 여행 루트와 오늘날 현지 상황은 권주혁 장로가 본지 ‘비대면 성지순례’에서도 소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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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신앙도 닮은 기독 청년들의 생명 나눔 스토리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가 “지난해 12월, 본부 유튜브 채널 ‘다줄거야TV’를 통해 각막기증인 故 이숙경 집사의 딸 임지원 씨(29세)와 각막이식인 서지원 씨(여, 30세)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 ‘빛을 선물 받고, 빛을 선물한 두 지원 씨의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최근 밝혔다. 빛을 나눈 엄마 따라 딸의 마지막 소원도 장기기증 2023년 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