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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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이하늬 “선교위해 1위 하고 싶었다”
이하늬 양은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할 때 선교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훌륭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꼭 1위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게 4위를 허락하셨다. 한동안은 내가 했던 실수가 계속 생각 나서 괴로웠다. 하지만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임을 깨닫고 진심으로 감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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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하나님 향한 마음 변치 않아요”
작은 체구에 큰 눈을 깜빡이던 ‘명랑소녀’ 장나라 씨(24)가 한 없이 어리게만 보였는데…. 그런데 요즘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그녀의 큰 눈만큼이나 어느새 커버린 그녀를 느낀다. 중국에서의 쉴 틈 없는 활동에도, 눈에 난 다래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한류’의 중심에 당당히 서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