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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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 내 마음의 아프리카’ 사진전 연다
지난 3월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스와질랜드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 최지우 씨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서울 신사동 캐논플렉스에서 ‘최지우, 내 마음의 아프리카’를 주제로 개최된다.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이 주최하고 문화마케팅 위드컬처가 주관하며 의류브랜드 엠폴햄이 후원하는 이번 사진전에는 아이들을 마음으로 어루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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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문연 “법 어긋나는 연등 철거돼야”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이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길거리 연등이 법질서에 의거해 설치 및 운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문연은 성명에서 “사회의 선도적인 위치에 있어야 하는 종교가 시민들 머리 위에서 군림을 하고 서민들은 동전을 모아 세금을 내는데 종교는 이 세금을 이용해 종교판을 벌이고 있다”며 종교가 기초질서를 바르게 지킬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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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씨가 봉사활동 가서 펑펑 운 사연
얼마 전 스와질랜드로 봉사활동을 떠나 화제를 모은 ‘지우히메’ 최지우 씨의 모습이 14일 오전 0시 20분 MBC <프라임>을 통해 생생하게 방송된다. 최지우 씨는 지난달 2일부터 9일까지 월드비전 스와질랜드 마들란감피시 지역개발 사업장에서 직접 핸드펌프를 설치해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고, 애니메이션을 통한 어린이들의 위생 교육을 도왔다. 식수 펌프 설치를 돕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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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 아프리카 스와질랜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최지우 씨가 아프리카 스와질랜드 어린이들을 돕고 최근 귀국했다. 최지우 씨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월드비전 스와질랜드에 위치한 마들란감피시 지역개발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한 식수 제공을 위해 직접 핸드펌프를 설치하고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면서 어린이들의 위생교육을 도왔다. 아프리카에서 두번째로 작은 나라인 스와질랜드 왕국은 아프리카의 스위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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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생명윤리협회 “대리모 출산 허용 안돼”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이하 생명윤리협회, 상임공동대표 강재성 등)는 최근 허용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대리모를 통한 자녀 출산’ 문제를 우려하는 의견서를 국회에 전달했다. 현재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에는 관련 법률인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일부 일부개정법률안이 김소남 의원 대표발의로 제출된 상태다. 생명윤리협회는 “이른바 ‘대리모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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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세아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CCM 차트 1위
최근 CCM 싱글앨범을 발표했던 브리드 리더 양호세아 간사의 타이틀곡 ‘옷에만 손을 대어도’가 CCM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옷에만 손을 대어도’는 앨범을 발표하자마자 가파른 상승세로 기독음악사이트인 CCMLOVE의 주간 전체 부문에서는 5위, 신인 부문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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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세아, 첫 솔로앨범 ‘옷에만…’ 발표
“크리스천 음악시장에 예배음악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요즘, 솔로나 팀 위주의 CCM 앨범 발매비율이 급격히 쇠퇴하고 있어 안타까웠어요. 예배사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축된 CCM 사역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문화선교회 주빌리미션의 음악커뮤니티 브리드(Breathe) 찬양팀 리더 양호세아 간사가 최근 마가복음 속 혈루병 걸린 여인의 치유 기사를 테마로 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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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최지우, “진실이 언니…”
3일 오후 2시경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서 故 최진실의 입관 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는 모친과 동생 최진영씨 등 친족을 비롯해, 전 남편 조성민씨와 이영자·정선희·신애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이루어졌다. 입관 예배를 전후로 수많은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이소라, 홍진경, 고수, 최불암, 안재욱, 이병헌, 이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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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새신랑에게 “우리 가정이 교회임을 기억해요”
탤런트 박탐희가 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4살 연상의 유망한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두 부부는 예배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축하 연주는 싱어송 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인 장세용이, 축가는 가수 박기영과 이민석 목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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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우리 신랑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결혼을 앞둔 탤런트 박탐희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통해 자신의 예비신랑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소개했다. 박탐희는 이 글에서 자신의 예비신랑이 기도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그녀는 “각자 하나님과 만나는 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