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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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으로 작곡한 바흐는 완벽한 음악가, 헨델은…”
출생 연도·장소 비슷했던 바흐와 헨델, 삶은 대조적 평생 교회 음악 투신한 바흐, 오페라 음악감독 헨델 클래식과 음악가 알고 싶은 이들 ‘교양 욕구’ 충족해 난생 처음 한번 처음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3·4권 바흐, 세상을 품은 예술의 수도사 민은기 |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412쪽 | 19,000원 헨델, 멈출 수 없는 노래 민은기 | 강한 그림 | 사회평론 | 384쪽 | 18,000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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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수 하사 전역 취소 지지… 군인권센터, 국방력 훼손 중단하라”
성전환 수술을 한 후 여성 군복무를 요청했던 변희수(22) 전직 육군 하사의 ‘강제 전역’ 취소 요청이 기각됐다. 육군은 최근 변 하사가 제기한 인사소청 심사 결과 “전역 처분은 현행 군인사법에 규정된 의무심사 기준 및 전역심사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전역처분의 위법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과 반동성애기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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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변희수 전 하사, 여군 복무 요청… ‘강제 전역해야’ 여론 多
성전환 수술을 한 변희수(22) 전 육군 하사의 ‘강제 전역 취소 여부’가 최근 열린 인사소청 심사 이후 15일 안에 최종 통보될 예정인 가운데, ‘강제 전역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변희수 전 하사는 지난해 휴가 기간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와 ‘여군 복무’를 요청하고, 올해 1월 22일 직접 기자회견까지 개최해 눈물을 흘리며 “여군으로 복무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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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반대 청원 “교권, 학부모 의사 수용 않는 현실”
지역 시민단체와 교계 및 학부모의 반발로 논란이 일고 있는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청원이 게시됐다. 18일 두 아이의 학부모임을 밝힌 청원 게시자는 “현재 충남에서는 많은 지역시민단체 및 학부모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충남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통과시키려는 행정절차를 진행중인 상황”이라며 “ 현재 조례항목에는 학생의 인권만을 주장하며, 교권이나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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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제가 받은 오토웜비어의 넥타이, 참혹한 북한인권의 상징”
“오토웜비어가 자유, 인권의 대명사로 자리잡기를” 북한에서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후 끝내 사망한 오토웜비어 추모 3주기를 맞아 지성호 미래통합당 의원이 “‘오토 웜비어’가 인류의 기본적 가치인 자유, 인권을 상징하는 대명사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토 웜비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3년이 되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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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공휘 부부 “하나님 주인 삼자, 가정에 행복이…”
무서운 누나와 패션 테러리스트 가수 동생. 반전의 첫 인상이었다. ‘후궁뎐’으로 유명세를 탄 개그우먼 정지민과 ‘별밤뽐내기’ 대상 출신의 가수 공휘의 이야기다. 지난 2016년 결혼한 두 사람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과 딸, 두 아이를 기르며 어엿한 믿음의 가정을 이뤘다. 지금은 그야말로 ‘일심동체’, ‘천생연분’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런 관계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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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 대표 “김정은 머리에 대북전단 100만장 쏟아부을 것”
지난달 경기도 김포에서 대북전단 50만장을 보낸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4일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토크 시간에 나서 “김정은 머리에 100만장을 쏟아 부어 악의 무리를 쓸어버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의 ‘평화회담’을 독일 히틀러와 영국 총리 체임벌린이 2차대전 직전 맺은 평화협정보다 더 위선적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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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상주 BTJ열방센터 확진자 ‘0’… “방역수칙 준수 확인”
코로나19 의정부 확진자(39번)가 22일 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재한 인터콥 BTJ열방센터에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낳았으나, 검사 결과 이 센터에서는 감염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오전 상주시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당일 열방센터 내에 있던 이들과 해당 시설 관계자들은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 관계자는 열방센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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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연 “전교조 합법화? 헌법상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에 반해”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52개단체가 지난 15일 대법원정문앞(2호선 서초역 5번출구)에서 전교조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단체들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는 매우 정치적인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활동은 매우 좌편항적이고 이념적이었다”며 “일부 교사들은 ‘김일성 찬양 노래’를 작곡한 혐의로 구속돼 3년을 복역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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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감싸기가 전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가?’
공정한 사회를 위한 시민단체연합에서 ‘동성애자 감싸기가 전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중요한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박원순 시장과 이재명 지사는 특히 교회를 겨냥해 엄격한 집회제한 조치를 강행했다. 그리고 매주 경찰을 대동한 공무원들을 파견해 교회를 감시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교회의 예배 강행이 우려된다’며 압박성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