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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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연 “전교조, 학부모 비난하고 기본 성윤리 상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과 58개 단체가 31일 “전교조가 지향하는 급진적 성교육과 페미니즘 사상교육을 반대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학연은 “많은 학부모와 단체들은 초등학교에 비치되는 여성가족부 ‘나다움’ 도서 중 일부에 있는 도를 넘은 외설적인 성교육과 동성애를 미화시키는 부분에 대해 계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김병욱 의원도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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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호 목사 칼럼] 양육체계를 세워야 재생산이 이루어집니다
선교신문,저는 본래 제자훈련에 대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자훈련 관련 책들을 보고 세미나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양육시스템으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양육시스템은 한 영혼을 구원하여 그 사람이 제자로 세워지는 과정입니다. 제자로 세워진 사람이 셀로 돌아가 핵심 일군이 되는 과정입니다. 제자로 세워진 사람이 재생산 리더가 되는 과정입니다. 처음 송전교회에 부임하면서 저는 제자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새가족공부 과정과 그다음 단계인 확신반 정도만 준비하여 적용하였습니다. 새가족 공부나 확신반 단계를 하면서도 중간에 수양회가 들어가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습니다. 한가지 깨달은 영적 교훈은 ‘모든 것이 준비되지 않아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 하나님은 좋은 길을 열어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양육시스템을 만들고 나서 제자훈련을 시작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단계에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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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전역’ 변희수 씨, 강제전역 취소 소송 제기
공대위 “트랜스젠더 군인 복무 중단 근거 없어” 변희수 “육군본부와 국방부, 혐오 가득해 실망” 남성으로 입대해 휴가 중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아 강제전역 조치를 받은 변희수 씨가 강제전역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변희수 씨는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21개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의 복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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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 첫 CCM ‘나그네의 양식’… 소향과 듀엣도
가수 알리가 최근 첫 CCM 미니 앨범 ‘나그네의 양식’을 발매했다. 알리는 2009년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 타이틀 ‘365일’로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뷔했다. 이후 토크 콘서트 ‘힐링유’에서 ‘목마른 사슴’,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등 CCM을 부르기도 했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CCM 앨범을 발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그네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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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여니엘, 안수지, 송지은 등 CCM 앨범 발매
‘순정’, ‘만남’, ‘비상’, ‘실연’ 등 대중가요계에서 수많은 히트곡을 낸 작곡가 주영훈이 지난달 CCM 앨범 ‘새롭게 하소서’를 발매했다. 주영훈은 기독교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의 MC로 이번 앨범은 ‘새롭게 하소서’의 40주년을 맞아 제작됐다. 주영훈은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함께 했다. 이번 앨범은 주영훈을 비롯해 아이돌그룹 ‘쉬즈’ 출신의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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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쉬 아카데미, ‘젠더 이데올로기’ 배후 사상 파헤친다
다음세대와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 세상 속의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고자 설립된 ‘카도쉬 아카데미’가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의 배후 사상을 파헤치고 한국교회에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카도쉬 아카데미는 오는 8월 17일(월) 인천 소재 회복의교회에서 제1회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오전에는 김민호 목사(회복의교회)가 「이데올로기 전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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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아내 박가람 “워너비는 차인표-신애라 부부”
아이 셋과 강아지 둘과 함께 사는 양동근-박가람 부부가 최근 ‘신박한정리’에서 특이한 집 구조를 공개했다. ‘신박한 정리’의 다섯 번째 의뢰자인 양동근은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의뢰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시에 양동근의 아내 박가람은 “남편의 공간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며 서로를 위한 마음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먼저 박나래와 신애라, 윤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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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종교인 과세, 특혜라 볼 수 없다”
종교인 소득 과세 규정이 조세평등주의를 천명한 헌법에 위반된다며 제기한 헌법소원이 재판관들의 전원 일치 결정으로 각하됐다. 헌법재판소는 종교인과 일반시민 600여명을 대리해 한 법무법인이 종교인 과세와 관련된 소득세법 및 소득세법 시행령 조항들이 위헌임을 확인해 달라며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 각하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각하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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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 대표 “문 정부, 北 인권 활동 막아” WP에 기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기고문을 내고 문재인 정부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WP는 박 대표를 2013년 ‘바츨라프 하벨상’수상자로 소개했다. 하벨상은 2011년 11월 ‘벨벳 혁명’의 주역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공화국 대통령이 별세한 후 반체제 운동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이 첫 수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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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신변보호 중단 요청
대북전단을 살포해온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가 최근 경찰에 ‘신변 보호 중단’을 요청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공개한 각서에 따르면 박상학 대표는 9일 경찰청, 국정원, 송파경찰서에 ‘신변보호 포기 각서’를 보냈다. 박상학은 각서에서 “본인은 북한의 살인 테러 위협으로부터 지난 12년간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았으나 현재 문재인 정부는 신변보호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