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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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4신] 세습방지법 삭제안, 1년 간 연구하기로
기독일보,예장 통합 측이 21일 제107회 정기총회 둘째날 오후 회무에서 소위 세습방지법으로 불리는 교단 헌법 정치 제28조 6항을 삭제해 달라는 안에 대해 1년 간 연구하기로 했다. 이날 헌법위원회는 해당 안에 대해 이 같이 청원했고 총대들이 그대로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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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장로 정년 3년 연장안 ‘부결’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셋째날인 21일 오후 회무에서, 정치부 보고 중 ‘정년 연장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총회는 각 노회 헌의안을 종합해 토론 결과 ‘개교회가 원할 경우 (헌법을 잠재하되) 3년 연장 가능’ 안을 놓고 찬반 표결을 실시한 결과, 찬성 322표 대 반대 580표로 부결됐다. 정년 연장 찬성 측은 주로 농어촌 미자립교회 등의 열악한 상황에 근거해 예외조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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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호헌 제107회 총회… 조명숙 목사, 총회장 연임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헌 제107회 총회가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소재 목동인지교회(담임 조명숙 목사)에서 ‘새롭게 세워지는 총회’라는 주제로 개회했다. 먼저, 1부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최한석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김옥자 목사의 기도, 회의록 서기 김미리 목사의 성경봉독, 예수사랑교회 김동철 목사의 특송, 부회의록 서기 이인순 목사의 워십찬양, 증경총회장 이강익 목사의 설교, 특별기도, 헌금, 봉헌기도, 총무 신수교 목사의 광고, 증경총회장 김바울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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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사랑의열매, ‘찾아가는 회계교육’ 협약 체결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회장 이영숙)와 소규모 복지기관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회계교육’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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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한반도 종전과 평화구축에 관한 회의록 채택
기독일보,지난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제11차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총회가 개최된 가운데, 퍼블릭 이슈 커뮤니티(Public Issue Committee) 문서에 '한반도 종전과 평화구축에 관한 회의록(Minute on ending the war and build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이 채택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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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방문한 연세대 서승환 총장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삽시다”
기독일보,미주연세조찬기도회(회장 정요한 목사)와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회장 이태섭)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오전 7시, LA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연세대학교 서승환 총장을 초청해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서승환 총장은 미주 지역 연세 동문들의 협력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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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은 반기독교 작품”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은 반기독교 작품”이라고 20일 논평을 통해 밝혔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에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이 반기독교적 내용을 담고 있어 매우 우려된다”며 “이 드라마는 남미의 수리남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인데, 그 내용에 있어 반기독교적 정서를 물씬 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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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국내 교단 최초 ‘학원 복음화 선교사’ 제도 마련
예장 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총회 둘째날 목회자 연금제도, 학원복음화 선교사 제도 등 주요 결의를 이어갔다.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일정을 가진 백석 총회는 총회가 끝나자 마자 총회 설립 45주년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는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12개월간 매월 첫째 주 목요일마다 45주년 준비와 성공을 위한 기도 성령운동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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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에 5,543명 등록
기독일보,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오는 26일 개최하는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앞두고 최근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5,543명이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등록자들은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참여했으며, 이들의 교단 분포는 장로교를 비롯한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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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10신] ‘동일 직책엔 2회만 입후보’ 삭제 불허
기독일보,예장 합동 측 제107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21일, ‘동일 직책에는 2회만 입후보가 가능하다(단,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삭제하는 선거 규정 개정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날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런 안이 포함된 선거 규정 개정안을 보고했고, 총대들은 개정안의 각 조항을 축조심의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