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유기성 목사 “5년 일찍 은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유기성 목사 “5년 일찍 은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기독일보,

    지난 2003년 선한목자교회에 부임한 유기성 목사가 이 교회에서의 약 20년 목회를 마치고 원로로 추대됐다. 유 목사는 16일 오후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린 원로목사 추대식에서 “먼저 미안한 마음을 고백해야 할 것 같다. 여러분들을 위해 좀 더 개인적인 시간을 드리지 못 했던 일들, 그리고 자주 심방하지 못 했던 일들, 그리고 더 좋은 말씀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지 못 했던 일들에 대해 정말 미안한 마음”이라고 했다.

  •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기독일보,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 및 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가 1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선한목자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지난 2003년 선한목자교회에 부임한 유기성 목사는 교단(기독교대한감리회)이 정한 정년인 만 70세보다 5년 일찍 담임 자리에서 물러났다. 유 목사는 앞으로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위지엠) 사역에 집중하며, 이 단체가 펼치고 있는 ‘예수동행운동’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 한교연, 연합기관 통합 문제 등 향후 방향성 논의

    한교연, 연합기관 통합 문제 등 향후 방향성 논의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3일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 소재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대표 서사라 목사)에서 임역원 및 총무 초청 간담회를 열고 2023년 상반기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연합기관 통합 문제 등 향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상반기 특별새벽부흥회… 팬데믹 이전 회복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상반기 특별새벽부흥회… 팬데믹 이전 회복

    기독일보,

    미주 한인교회인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2023년 부활절 전후로 진행하고 있는 상반기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과 사역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한 차례씩 특별새벽부흥회를 열어 전 교회적인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는 특별히 부활절을 끼고 4월 3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특새를 진행하면서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이 성도들에게 주는 깊은 의미를 묵상했다.

  • “교회 기근현상 타파할 7가지 방법은?”

    “교회 기근현상 타파할 7가지 방법은?”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전편에 이어 ‘교회의 최대 기근을 되돌릴 7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7가지 방법에 관한 요약.

  • 시애틀 새소망교회 PCA 교단 가입 “성경적 교회 세워갈 것”

    시애틀 새소망교회 PCA 교단 가입 “성경적 교회 세워갈 것”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 새소망교회(담임 성낙규 목사)가 PCA 교단에 가입하고 바른 신학을 통한 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2017년 설립되어 그동안 교단 가입 없이 교회 개척과 정착에 집중해 온 시애틀 새소망교회는 PCA 교단 가입을 통해 보수 신학의 입장을 견지하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 뉴욕교협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구호 성금 1만7천불

    뉴욕교협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구호 성금 1만7천불

    기독일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후 모금한 성금이 총 1만6,940불(한화 약 2,2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교협은 11일(현지 시간) 뉴욕교협회관 2층에서 진행된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에서 1차 성금모금 결과를 알리면서 이를 3개 단체를 통해 전달해 구호활동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 뉴욕교협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 “보다 적극적 참여 아쉬워”

    뉴욕교협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 “보다 적극적 참여 아쉬워”

    기독일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11일(현지 시간) 오전 뉴욕교협 2층에서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를 열고 올해 예배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및 개선점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지역의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총 16개 권역에서 열려 새벽6시 일제히 각 지역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예배 준비위원장은 권캐터린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 “영혼 구원·제자 양육이 목적… 세상으로 뛰어들어야”

    “영혼 구원·제자 양육이 목적… 세상으로 뛰어들어야”

    기독일보,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이하 인천 기보총) 총회장 및 신기중앙교회 담임인 이희우 목사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교회를 처음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으며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 목사는 대학 시절 식품 공학을 전공하면서 성경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다가 1980년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세계복음화대회에 참여하면서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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