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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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서예인생’, 말씀 서예로 화평의 꽃 피우길”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선바위미술관에서그리스도인이 착한 행실로 ‘빛의 열매’ 맺길“새하얀 화선지에 하나님의 말씀을 써내려가다 보면, 한없는 마음의 평안이 찾아옵니다. 일평생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몸부림을 붓글씨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대담한 필선과 탁월한 조형미로 국내 서예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춘파 홍덕선 장로가 개인전을 통해 말씀이 주는 감동을 전한다. 춘파(春坡) 홍덕선 장로(78·목동중앙교회)가 ‘제33회 서예전’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덕선 정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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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혜련·박미선, 이스라엘로 왜 떠나나
기독일보,방송인 조혜련과 박미선이 함께 이스라엘로 순례를 떠났다. 이는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가 진행하는 CGN 성경공부 콘텐츠 ‘이스라엘로 오십쇼’ 촬영을 위해서다. 방송인 박미선 권사는 이에 특별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성지를 순례하며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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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별,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 MC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은 가수 하하, 별 부부가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공동기획한 장애인의 날 특집방송 ‘봄날의 기적’ MC를 맡는다고 17일(월) 밝혔다. 오는 20일 오후 6시 5분 MBC를 통해 방영되는 ‘봄날의 기적’은 저소득가정 장애인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후원을 통해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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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노윤호, 강릉산불 특별모금에 5천만원 기부
기독일보,사랑의열매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정윤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강릉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고 14일(금) 밝혔다. 유노윤호는 최근 강릉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긴급 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해 강원 사랑의열매에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를 위협받는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생계비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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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위한 특별모금 진행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지난 2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특별모금에 약 145억 원이 모금됐다고 14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지진피해 구호 및 복구를 지원하고자 지난 2월 8일부터 특별모금을 실시했으며 계속되는 여진으로 피해가 심화되자 지원 확대를 위해 특별모금 기간을 3월 31일까지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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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봄 특새 마쳐… 매일 1만여 명 현장 참석
기독일보,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제21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를 개최했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특새를 갖고 있다. 교회 측은 “역사의 불청객으로 찾아 온 코로나 가운데서도 특새를 계속 이어 갔으며 3년 만에 온 성도들이 어떠한 제한도 없이 예배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감격스런 특새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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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자유민주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으로 대우해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공(功)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는 취지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승만은 자유민주 국가를 세우려고 헌신한, 일제와 타협하지 않은 항일 독립운동가”라며 “이승만은 평생의 독립운동의 결실로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건국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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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척을 위한 24기 ‘킹덤처치세미나’ 개최
기독일보,킹덤처치연구소(대표 이종필 목사)가 24기 킹덤처치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성경적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개척을 위한 세미나로, 강의의 내용으로 △킹덤처치 이론과 실제 △하나님 나라의 신학원리 △하나님 나라 성경관통 △하나님 나라의 제자 훈련 △모든 양육과정 강의실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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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월교회, 교회 설립 70주년 기념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인천 송월교회(담임 박삼열 목사)가 16일 오후 교회 설립 7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감사예배, 회고와 축사, 치하와 소망 순으로 진행됐다. 박삼열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선 김형근 장로(원로장로)가 대표 기도를 드렸으며 조영선 권사(여전도회 총회장)가 성경 봉독을 했다. 이어 임영수 목사(前 영락교회 담임, 現 모새골 이사장)가 ‘믿음의 경주’(히브리서 12: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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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위 목사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계승”
기독일보,김다위 목사가 유기성 목사에 이어 선한목자교회 새 담임으로 취임했다. 김 목사는 16일 오후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린 담임목사 취임식에서 “유기성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목회를 가르쳐주시고 삶으로 본이 되어주셨다”며 “지난 1년 반 함께 동역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은퇴자는 말 없이 조용히 물러나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본을 보여주셨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