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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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e아동행복지원사업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지난 2일 ‘e아동행복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7일(수) 밝혔다. 월드비전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운영하는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위기아동을 조기 발굴하고 위기상황을 예방하고자 생계·의료·주거·교육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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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민,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MC, 비보이, 교수, 스노보드 및 농구 해설위원 겸 선수, 스노보드 국제심판 등 다양한 경력과 직업을 보유하여 ‘십잡스(10 jobs)’라는 별명을 가진 배우 박재민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5일(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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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USA 성경적 진리 회복, 다음세대 부흥 힘쓸 것”
기독일보,미국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 모임인 NCKPC의 제52회 정기총회에서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권 목사는 임기 중 미국장로교 교단 내 한인코커스 인준, 성경적 가치관 수호, 차세대 목회자 지원, 다음세대와 영어권 참여 활성화, 한국 교회와의 교류 증진 등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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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0주년 자유복음 통일을 위한 특별성회’ 개최
한미연합부흥강사단의 창립 1주년을 맞아 ‘한미동맹 70주년 자유복음통일을 위한 특별성회’가 지난 5월 29일기독교 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렸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느니라(수1장9절)”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수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특강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이귀범 목사 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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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연 신임 대표회장에 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임석웅 목사, 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조일구 목사, 예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총회감독 윤문기 목사, 나성)가 연합한 한국성결교회연합회(한성연)가 최근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를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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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웅 목사, 한성연 신임 대표회장 추대
공동회장에 예성·나성 총회장 ‘한 영혼 구원과 성결성 회복’ 전도 및 대사회 성결운동 다짐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에 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가 선출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임석웅 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조일구 목사),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총회감독 윤문기 목사) 3개 회원교단이 모인 한국성결교회연합회는 지난 6월 2일 신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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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회 앞둔 부교역자가 가져야 할 자세는?
예장 합동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교회갱신협의회(대표회장:김성원 목사)가 지난달 30~31일 서울 용산구 삼일교회에서 ‘우리는 이렇게 동역하기를 원합니다’를 주제로 부교역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교갱협 소속 교회 부교역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컨퍼런스는 특별히 담임목회를 준비하고 있는 부교역자들에게 선배 목회자들의 입장에서 실제적 도움을 주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다. 안양석수교회 김찬곤 목사(교갱협 이사장)는 “담임목사가 되겠다는 것이 목표가 되어선 안 된다. 어떻게 건강한 교회를 세워갈까를 영원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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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제일 역동적인 선교현장… 선교·지원 균형 맞춰야”
우리도 한때는 이주민 노동자였다. 1960년대부터 10여 년에 걸쳐 독일의 지하 밑바닥에서 석탄을 캐내던 광부들과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헌신했던 간호사들이 그랬다. 중동에서 건설 붐을 이끌었던 이들 역시 우리의 아버지이자 형제였고 이웃이었다. 낯선 곳에서 가장 위험하고 힘든 현장에 있던 그들은 이주 노동자를 바라보는 차별과 하대 역시도 감당해야 했다.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물론 외국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의 수는 훨씬 많아졌지만 소위 3D 업종이라 불리는 힘든 일을 하는 이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오히려 이제는 한국의 3D 업종을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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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 대단하다, 그러나 존경하지 않는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 KWMA)가 한국 선교의 미래를 논의할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를 앞두고 지난 2일 정책위원회의와 동반자 선교 트랙 프리 컨설테이션을 잇달아 진행했다.동반자 선교 트랙에서는 동반자 선교에 대한 정의와 필요성에 집중하기로 했다. 김광성 교수(주안대학원대학교)는 “동반자 선교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있다. 복음주의 진영에서는 현지인과 협력하고 존중하는 차원으로 인식하는 반면, 에큐메니칼 진영에서는 현지 교단과 적극 교류하고 현지 교회를 중심으로 사역을 펼치는 것으로 인식한다”며 “동반자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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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인이여 일어나라” 라이즈업 뱁티스트 성료
침례교회 연합기도회인 ‘2023 라이즈업 뱁티스트’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9일까지 12일에 걸쳐 진행됐다.첫째 날 함께하는교회(김인환 목사)를 시작으로 대구중앙교회(윤재철 목사), 이리교회(조규선 목사), 진해교회(강대열 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포도나무교회(여주봉 목사), 논산한빛교회(강신정 목사),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 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 부산교회(김종성 목사),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에서 각각 차례로 열렸다.강사로는 총회장 김인환 목사를 시작으로 김종성, 강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