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우리가 6.25를 절대로 잊어선 안 될 이유는…”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73주년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6.25 한국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았다.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에서 건지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 아울러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희생된 국군장병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육종암 판정
기독일보,무료 급식 사역인 ‘밥퍼’를 진행하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서울 청량리에 있는 밥퍼 건물 증축 문제로 동대문구와 갈등하고 있는 가운데,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가 최근 육종암 판정을 받았다. 다일공동체는 20일 “최일도 대표는 견디기 힘든 심적 고통과 스트레스로 6월 1일 ‘육종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며 “하지만 누구를 원망하거나 누구의 탓도 하지 않으며 범국민 서명운동으로 밥퍼를 지켜내서 한국사회가 아직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배려와 존중이 살아있으며 선한 양심도 잃지 않았음을 온세상에 증거하는 기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전태식 기하성 총회장 “빛과 소금 운동 펼칠 것”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에 전태식 목사가 취임했다. 제72차 기하성 총회장 이취임식이 20일(화) 오전 10시 30분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취임식은 기하성 총무 이영복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이분임 목사의 대표기도, 회계 이세웅 목사의 성경봉독, 김혜진‧윤정빈 선교사의 특송에 이어 증경총회장 김서호 목사가 ‘새 역사를 향하여 힘차게 출발…
-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평택 홍원초등학교와 바자회 후원금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평택 홍원초등학교(교장 나종철)으로부터 해외 위기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5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화) 밝혔다. 평택 홍원초등학교는 매년 진행되는 바자회 활동을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 주도로 바자회를 기획하여 후원금을 조성햤다.
-
아름다운재단-서울시-양천구, 통합 실내놀이터 조성
기독일보,아름다운재단이 서울시 그리고 양천구와 함께 장애·비장애 아동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무장애) 실내놀이터를 조성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20일(화) 밝혔다. 통합(무장애) 놀이터란 장애인의 접근성을 보장하고, 제도 및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한 놀이터를 말한다.
-
월드비전, ‘2023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동참 독려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전쟁 피해 아동을 위한 ‘2023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은 총성과 폭력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전쟁 피해 아동들을 기억하고 이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
청소년과 청년들의 회복을 위한 콘서트 ‘Awakening’
기독일보,청소년과 청년들의 회복을 위한 콘서트가 개최할 예정이다.이는 CTS문화재단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대표 감경철 사장)가 주관하여, 7월 1일 서울광장에서 회복 콘서트 ‘Awakening’이 개최한다. 이에 CTS다음세대운동본부,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서울기독청년연합회, 브리지임팩트사역원, KOST, 넥스트세대미니스트리, 원하트미니스트리, 공동체성경읽기 등이 협력한다.
-
개신교인 10명 중 7명 “진정한 신자라면 십일조 내야”
기독일보,개신교인 10명 중 7명은 “진정한 신자라면 십일조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에 따르면 (주)지앤컴리서치가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중 교회 출석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실시한 ‘헌금 의식’ 조사에서 69%(매우 34%+약간 35%)가 이런 인식에 동의했다. 동의하지 않는 비율은 26%(별로 18%+전혀 8%)였다.
-
최병락 목사가 개척 후 지금까지 하고 있는 ‘월드사역’이란?
기독일보,월드사역연구소(소장 최병락 목사)와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성 목사)가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기도 이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본 세미나는 세계와 미국과 한국을 그리스도께로 올려드리기 위한 월드(W.O.R.L.D)사역을 많은 이들에게 전파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아가기 위함이다”고 했다.
-
“선교대회와 할렐루야대회, 뉴욕의 천국 잔치로”
기독일보,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2023 뉴욕선교대회’ 및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위한 제1차 준비기도회를 13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선교대회와 할렐루야대회가 연달아 개최되는 만큼 뉴욕 성도들의 신앙을 고무시키고 선교적 사명을 돌아보게 하는 특별한 기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