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예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하계수련회 최근 성료

    예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하계수련회 최근 성료

    기독일보,

    제67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조일구 목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하계수련회가 최근 강원도 속초시 소재 금호설악리조트에서 1박 2일 동안 열렸다. 하계수련회는 ‘에스더의 신앙을 본받는 여전도회’(에 4:15~17)라는 주제로 교단 산하 27개 교회에서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부성교회, 삼산1동에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

    부성교회, 삼산1동에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

    기독일보,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삼산1동은 22일 부성교회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물품 40개를 전달받았다. 부성교회는 지난 5월 20일에 진행한 바자회에서 모금된 수익금으로 후원물품을 마련했다. 후원물품에는 각종 간편식, 생필품 등이 담겨있다.

  • 영국 웨일즈에서 개최하는 2023 ‘열방부흥축제’

    영국 웨일즈에서 개최하는 2023 ‘열방부흥축제’

    기독일보,

    열방부흥축제 2023이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영국, 웨일즈에 위치한 ‘티 귄’교회(Ty Gwyn)교회에서 개최한다.영국 웨일즈의 ‘게일 딕슨’(Gale Dixon) 선교사가 주축이 되어 시작됐지만 열방부흥축제는 열방의 다양한 예배자들과 팀들이 함께 모이는 연합 예배축제의 성격이 강하다. 한국에서는 대표적으로 부흥한국(대표 고형원 선교사)가 함께 섬기고 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창립 75주년 기념  ‘5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창립 75주년 기념 ‘5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재단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전국후원회 및 고액기부자모임 그린노블클럽(GNCC)과 함께 ‘5월의 크리스마스’를 진행했다고 22일(목) 밝혔다. ‘5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에게 평소 갖고 싶던 소원 선물 및 파티, 간식비를 전달함으로써 크리스마스처럼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우정사업본부, 금융브랜드 ‘잇다’ 론칭 기념 사랑의열매에 기부 이벤트 진행

    우정사업본부, 금융브랜드 ‘잇다’ 론칭 기념 사랑의열매에 기부 이벤트 진행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우정사업본부가 새로운 모바일 금융브랜드 ‘잇다’ 론칭을 기념해 첫날 앱에 가입한 신규고객 수만큼 기부하는 이벤트를 펼쳤다고 22일(목) 밝혔다. 21일(수)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 모바일 금융브랜드 ‘잇다’ 론칭 기념식 ‘잇다 썸day’에는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우정사업본부 최성준 예금사업단장, 곽병진 우정사업정보센터장과 우체국 모델 겸 배우 성동일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밀알복지재단-SBS 희망TV,  ‘우리 동네 굿윌스토어 만들기’ 캠페인 전개

    밀알복지재단-SBS 희망TV, ‘우리 동네 굿윌스토어 만들기’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은 SBS 희망TV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리 동네 굿윌스토어 만들기’ 캠페인에 나선다고 22일(목) 밝혔다. 2022년 하반기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장애인 고용률은 34.3%로 전체 인구(60.2%)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반면, 실업률은 4.5%로 전체 인구(2.4%)보다 두 배나 높다.

  • 굿피플, 위즈웰과 전남 영광 지역아동센터에서 베이킹 봉사활동

    굿피플, 위즈웰과 전남 영광 지역아동센터에서 베이킹 봉사활동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위즈웰(대표 정연섭, 정석교)이 운영하는 봉사단체 ‘달콤한 봉사단’이 전남 영광군 나무랑숲 지역아동센터에서 베이킹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수) 밝혔다. 위즈웰은 홈베이킹을 취미로 하는 일반인을 중심으로 ‘달콤한 봉사단’을 구성해 굿피플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비전과 전략은?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비전과 전략은?

    기독일보,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김병로 박사)이 22일 오전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홀에서 20주년 기념포럼을 ‘한국교회 통일선교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 발제에 앞서 김병로 박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김 박사는 “기독교통일포럼이 200년 기독교계의 여러 전문가들과 학자, 목회자, 활동가들이 정례적으로 통일과 선교 관련 토론모임을 갖자는데 공감하여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월례 모임을 시작한 지가 벌써 20년이 되었다. 20년이 지난 오늘, 남북관계는 얼어붙었고 한국교회도 코로나를 지나면서 많이 약해졌다. 통일에 대한 열망도 많이 식었고 냉소적 분위기가 팽배하다. 20년을 되돌아보면 이제 한 국면이 지나갔다는 생각이 든다”며 “흔들리던 사회주의가 다시 세력을 규합하여 미국 중심의 질서에 대항하는 신냉전의 반동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신냉전 국제질서는 한반도에도 영향을 미쳐 한국 주도의 통일구상을 매우 어렵게 하고 있다. 이러한 신냉전 국면이 어느 정도 지속될 것인지 단언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10년 이상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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