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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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74세로 별세한 故 이훈구 전도사 경희대 의대에 시신 기증”
기독일보,(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최근 향년 7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한 故 이훈구 전도사가 의학발전을 위해 시신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故 이훈구 전도사의 시신이 고인과 유가족의 뜻에 따라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인도됐다. 남편의 마지막 모습을 바라보던 이 씨의 아내 최연화(70세) 씨는 “발인 후의 장례 절차가 없으니 오히려 남편을 깊이 추억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시간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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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성 사역자, 조던 피터슨의 성경 해석 비판
기독일보,호주에서 전임사역자로 활동하는 다니 트리위크(Dani Treweek) 목사가 최근 회심한 조던 피터슨 토론토대학 심리학 교수 강연에 대해 비판한 글이 6월 30일 복음과도시(TGC)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2021년 11월, 조던 피터슨 교수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하나님께 오만함 등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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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7월 3일 언론위원회 정책협의회 개최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천우·태동화 총무 직무대행) 언론위원회(권혁률 위원장)는 7월 3일 오후 3시 한신대 신학대학원 본관 2311실에서 ‘NCCK, 미디어를 묻다’라는 주제로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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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평, 제38회 정기총회… 신임 의장에 윤병민 목사 선출
기독일보,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가 최근 공주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너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인지를 주님께서 이미 말씀하셨다’(미가 6:8)라는 주제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목정평은 이날 신임 임원 선출 등 각종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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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 2천2백여 교회 새로 가입해 총 9천여 교회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예장 백석)에 예장 호헌(연합) 등 10개 교단 소속 2,215개 교회가 가입했다. 지난해에는 1,160개 교회가 이 교단에 가입했다. 이로써 총 9000여 개 교회가 속하게 된 예장 백석은 예장 합동·통합에 이어 국내에서 3번 째로 규모가 큰 교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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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반드시 세워져야”
독재자? 자유 대한민국 세워 평생 독립운동, 친일로 모나 국민들 목소리, 귀 기울여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6월 29일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은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 역사적 팩트에 덧칠을 하여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역대 대통령들 중 유독 초대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이 없다”며 초대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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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생명과 나눔운동
백석총회는 총회설립 45주년을 맞아 “개혁주의생명신학으로 민족과 세계를 살리다”라는 백석총회의 사명과 비전을 17개 사업을 통해 실행하고 있다. 백석총회의 교회선언인 개혁주의생명신학은 모든 과업에 적용되어야 할 사역 원리이다. 그래서 장종현 설립자의 저서 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려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의 기초로서 백석총회의 정체성이고, 백석총회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장종현 설립자의 저서 는 전체 제3부로 저술되어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핵심 정수를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본 저서는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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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3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이하 한반교연)이 29일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본부 인근 은혜와진리교회에서 한반교연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철희 목사(기감 동성애대책위원)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의 주제는 “동성애 악법 저지 한국교회 하나 되어 끝까지 싸운다”였다. 사도신경과 “모든 교단이 일치 단결하여 힘써 악한 법과 동성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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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신앙의 자유 지키기 위해 힘써 싸울 것”
기독일보,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이하 한반교연) 3주년 기념식이 29일 오후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회관 4층에서 ‘동성애 악법 저지 한국교회 하나 되어 끝까지 싸운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한철희 목사(기감 동성애대책위원)의 인도로, 홍영태 목사(기침, 바성연 운영위원장)의 대표기도, 박한수 목사(예장 통합, 동성애대책위원)의 설교, 박만수 목사(예장 개혁회복, 한국교회보수연합 대표, 한반교연 상임고문)의 축도, 박온순·성승식 목사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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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이승만 초대·건국 대통령 기념관 세워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9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 기념관은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며 “역사적 팩트에 덧칠을 하여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우리나라에는 역대 대통령이 12분이 있다. 그분들 가운데에서는 긍정적 평가를 받는 분도 있고, 반대로 부정적 평가를 받는 분도 있다. 그리고 역대 대통령 가운데 기념관이 있는 분은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라며 “그런데 유독 초대·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은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