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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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회 3곳서 성도 355명, 장기기증 희망등록”
기독일보,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최근 서울영동교회를 비롯한 전국 교회 3곳에서 성도 355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에 소재한 서울영동교회(정현구 담임목사)는 1, 2, 3부와 청년예배에 걸쳐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정현구 담임목사는 릭 워렌 목사의 저서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삶에서 사랑을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뇌사자로부터 폐이식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한 장로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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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빈곤·기후위기 속 인도주의 활동 확대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인도주의 전문가와 함께 아동권리를 지키기 위한 인도적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최근 밝혔다. 인도주의란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겨 인종이나 국적, 종교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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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받은 달란트, 자신 아닌 하나님 위해 써야”
기독일보,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권용철치과의원’의 권용철 원장은 중학교 2학년 때 교회 하계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으며 그 영향으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권 원장은 대구 동신교회 소속 의료선교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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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한기총 통합 논의, 다시 미궁 속으로
급물살을 타는 듯했던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 논의가 다시 미궁에 빠졌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이하 한교총)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이하 한기총)와의 통합 선결 과제로 이단성이 있는 교단에 대한 처리를 요구하기로 재확인한 것이다. 9월 주요 교단 총회에서 통합에 대한 인준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도 제시됐다. 한교총은 18일 오후 2시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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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에 심각한 도전… 유신진화론 비합리성 밝힌다”
기독일보,한국창조과학회(회장 이경호 교수)가 오는 9월 23일 포항 한동대학교에서 ‘창조론적 기원연구, 새로운 변화와 기회’라는 주제로 42주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동대는 한국창조과학회 초대 회장인 故 김영길 박사가 생전 총장으로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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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강제북송은 탈북민들 사지로 내모는 것”
중국 내 탈북민 2,600여 명 억류돼 탈출한 이들, 자유 찾을 기회 줘야 우리 정부, 탈북민 자유 적극 노력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17일 ‘중국 내 탈북민들은 난민 지위를 받아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현재 중국에는 북한을 탈출한 탈북민 2,600여 명이 억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들은 배고픔과 억압과 모든 것이 피폐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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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백석총회, 백석대 입소 세계 잼버리 대원 ‘섬김’…“훌륭한 인재로 자라길”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지난 10일 천안 백석대학교를 방문해 세계 잼버리 대원 약 1,600명을 위해 컵라면 3천 개를 전달했습니다. 백석총회 임원회는 세계 잼버리 대원들이 한류의 영향으로 K-푸드에 대한 로망이 크다는 이야기를 듣고 컵라면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인터뷰] 김진범 목사 / 백석총회 부총회장이 라면을 먹으면서 대한민국 뿐만 아니고 우리 백석총회와 백석학원을 이들이 영원토록 기억해줬으면 좋겠고. 이들 또한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을 잘 섬겼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열심히 인류 모든 사회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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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생 NCCK 총무 취임… “고난의 자리에 설 것”
“명성교회 문제는 고난의 세습이 아니라 영광의 세습이었다는데 본질이 있다. 영광의 자리가 아닌 고난의 자리가 제가 서 있어야 할 자리임을 고백한다” 김종생 목사(예장 통합)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친(親) 명성교회의 의구심을 떨쳐내기 위한 다짐도 반복적으로 내비쳤다. “NCCK가 본래 정체성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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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탈북자는 난민… 강제북송 말아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국 내 탈북자는 난민 지위를 받아야 한다”며 중국 정부가 그들을 강제북송하지 말고 그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이런 제목으로 17일 발표한 논평에서 “다음 달 23일에는 중국 항저우에서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 세계에서 가장 큰 아시아 대륙의 스포츠 축제가 된다. 그러나 이런 아시아의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어두운 그늘이 중국 내에 도사리고 있다. 현재 중국에는 북한을 탈출한 탈북민 2,600여 명이 억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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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언론회 김인영 대표 “언론이 차별금지법의 무서움 알려야”
기독일보,복음언론인회 김인영 대표가 17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참여했다. 김인영 대표는 ‘자기 소개 및 시위에 참여한 배경’에 대해 “KBS에서 33년 직장생활을 했다. 보도본부장, 자회사 감사를 맡고 퇴직했다. 현직에 있을 때, 기독교시민운동과 관련해 가끔 요청이 오면 바쁘다는 이유로 잘 참석을 못했다. 퇴직 이후에 기독시민운동 차원에서 가능한 순종하는 차원에서 임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