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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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서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 열린다
기독일보,오는 9일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목회자 5천 명과 성도 3만 명이 함께 모여 한국사회의 죄악과 국가적 문제를 놓고 회개하며 기도하는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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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9회 봄(Seeing&Spring)’ 전시회 개최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은 발달장애인 작가 24인의 미술 전시회 ‘제9회 봄(Seeing&Spring) 프로젝트’ 전시회가 1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인사1010에서 열린다고 5일(목)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지난 1년 여 간 그린 그림 중 주요 작품들만 모아 60여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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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전도부흥운동 시작… “영혼 사랑으로 복음 전하자”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5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08회기 전국 노회장·부노회장, 총회 상임부장·위원장 연석회의 및 전도부흥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전도부흥운동 발대식 순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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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찬기도회 오는 31일 열린다… 설교자에 오정현 목사
제55회를 맞은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이봉관 장로)가 오는 3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설교자로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축도에는 충신교회 원로 박종순 목사가 선정됐다.‘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기도회는 창세기 12장 2~3절과 요한계시록 1장 6절을 본문으로 민족의 아픔과 전쟁의 상흔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메시지가 선포될 전망이다.지난 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준비위원장 이봉관 장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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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들의 첫 연합집회 개최, “주여 나를 보내소서”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들이 추석 명절 동안 한자리에 모여 은혜를 깊이 경험하는 연합집회로 함께했다. 전쟁을 피해 입국한 우크라이나 난민들도 참석해 조속한 전쟁 종식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 목사)은 지난달 28~30일 추석 연휴를 활용해 강원도 원주 치악산명성수양관에서 연합집회 ‘Runited’를 개최했다.이사야 6장 8절 말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Вот я, пошли меня, Исая 6:8)를 주제로 열린 이번 연합집회는 평소 생업으로 자주 모일 수 없는 고려인 성도들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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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기도’ 김현승 시인, 엑스플로 ‘74 주제가 작사했다
기독일보,시(詩) <가을의 기도>를 쓴 다형(茶兄) 김현승 시인(1913~1975)이 작사한 “엑스플로 ‘74대회” 주제가가 발굴됐다. 엑스플로 ‘74대회는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설립자 겸 대표 김준곤 목사(1925~2009)가 대회장을 맡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한국교회 성도 32만3,419명이 참가한 가운데 낮에는 전도훈련을 받고, 오후에는 전도실천을 하고, 밤에는 모여 기도회를 가졌던 민족복음화 대형집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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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조찬기도회, 노인의 달 기념예배 개최
김의식 통합 총회장 설교 전해 “여야 합심해 선한 청지기 봉사”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 10월 노인의 달 기념예배가 10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초저출생·초고령 사회 위기 극복 및 상생과 협력의 정치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김회재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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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고요한 시간, 24시간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나타나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태도다. … 믿음이 있어도 사용하지 못한다면, 도대체 어떤 믿음인가?” 캐나다 밴쿠버 그레이스 한인교회 박신일 목사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지난 20년간 이민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그는 올해 초 <평생의 순례자>에 이어, 기도에 대한 소그룹 교재 <기도의 사람들 1>을 펴냈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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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통해 심판보다 구원하길 기뻐하시는 분”
기독일보,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생명을 살리는 언약의 중보자’(창세기 18:16-3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을 위해 기도가 중요하다. 기도는 우리의 필요를 단순히 아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수단”이라며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와 함께 일하시기를 원하며, 기도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신다는 놀라운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고 믿음의 발걸음을 옮길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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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선택 기준, 인간관계보단 주님 말씀이 우선”
기독일보,크리스천 연예인 잉꼬부부로 알려진 배우 박시은 진태현이 최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어떤 교회를 다녀야 해요(박시은 진태현의 신앙 믿음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