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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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존망 걸린 역사 전환점” 전국나사랑기독총연합회 창립
기독일보,전국나라사랑기도총연합회(이사장 김명석 목사, 대표회장 나영수 목사, 이하 나기총)가 14일 부산 온천교회에서 총회를 갖고 창립했다. 나기총의 주요 임원은 △이사장: 김명석 목사를 비롯해 △대표회장: 나영수 목사 △명예총재: 김진홍 목사 △대표총재: 권태진 목사 △상임총재: 김선규·채영남·심하보·손현보 목사, 이옥란 원장 △사무총장: 박경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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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 청소년들 위한 여름 수련회, ‘위스캠프’ 8월 다시 열린다
기독일보,신앙 공동체를 경험할 기회가 적은 작은 교회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 모여 예배하고 교제하는 여름 수련회가 다시 한 번 마련된다. ‘제2회 위스캠프(We, Story Camp)’가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 강화에 위치한 신화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올해 캠프의 주제는 ‘DON’T BE AFRAID!(두려워하지 말라)’로,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을 중심에 두고 준비됐다. 캠프를 준비한 기획팀은 중·소형 교회와 미자립 교회의 중·고등부 청소년들이 현실 앞에서 주눅 들지 않고,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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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자”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가 14일 오전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교회와 사회, 미래를 향한 성찰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식,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이상구 목사(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소강석 목사(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위원장, 한교총 명예회장)가 개회사를, 김영걸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예장통합 총회장)가 축사를 각각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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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을 지켜라”… 주민들, 신천지 용도변경 저지 총력전
기독일보,경기 과천시 주민들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건축물 용도변경 시도를 막아내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교육환경 파괴와 공동체 안전 훼손에 대한 우려가 들끓으면서, 시민들은 “더 이상 과천을 신천지의 위장 포교 거점으로 내줄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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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 오산서 세미나 및 기도회
기독일보,한국기독교장로회 목회자와 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서울 강서교회)가 지난 13일 경기도 오산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주용태 목사)에서 ‘동성애·동성혼 반대 제6차 세미나 및 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모임에는 경기도권에 속한 다수의 기장 교단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해 교단의 신앙 정체성을 지키고자 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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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주년 제헌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핵심 가치”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제77주년 제헌절(7.17)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자유민주주의는 대한민국 헌법의 기본 가치요 대한민국 국가 정통성을 상징하는 가치”라며 “자유민주주의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핵심 가치로서, 헌법제정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선대들이 피와 땀으로 쟁취한 역사적 산물이자, 국가의 존립과 번영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토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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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계 연합과 사회적 책임 감당 위해 힘쓸 것”
기독일보,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광교협)가 지난 5월 29일 제39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정석윤 목사(광주상록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광교협은 광주광역시 내 1천7백여 개 교회와 약 45만 명의 성도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이다. 기독일보는 정석윤 신임 회장을 만나 인터뷰했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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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PEACE!’ 굿피플, 코이카와 함께 에티오피아 평화 구축 나선다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함께 에티오피아 아셀라 지역사회 기반 청년 주도 평화구축사업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남동쪽으로 160km 떨어진 오로미아주(州) 아셀라시(市)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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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이 다시 태어나고 싶은 나라는 삶 만족 높은 곳”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아동이 태어나고 싶은 나라’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조사는 3월 2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와,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청소년 집단면접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설문조사는 전국 17개 시도의 만 10~18세 아동·청소년 1,000명과 만 69세 미만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면접조사는 수도권과 인구소멸지역 청소년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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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셰르파 소년 타망, 월드쉐어가 돕는다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네팔 고산지역 아동들을 위한 교육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방송을 통해 소개된 셰르파 소년 ‘타망’의 실제 이야기에서 시작됐다. 방송에서는 타망이 출연진과 함께 40kg이 넘는 짐(도코)을 메고 이틀 동안 산길을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큰 감동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