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성평등가족부, 생물학적 성별과 가족 해체 가져올 것”

    “성평등가족부, 생물학적 성별과 가족 해체 가져올 것”

    기독일보,

    조배숙 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 대안연대가 주관한 ‘여성가족부의 확대인가 젠더정치의 제도화인가? 성평등가족부 추진에 대한 헌법적·사회문화적 쟁점과 과제’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1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 2025 저출산대책컨퍼런스 열려… “저출산 극복, 교회가 해법 찾는다”

    2025 저출산대책컨퍼런스 열려… “저출산 극복, 교회가 해법 찾는다”

    기독일보,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이하 행복한미래)와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 CTS남부방송이 공동주관한 ‘2025 저출산대책컨퍼런스’가 17일 오전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과 법개정에 따른 교회형 아동돌봄 방안 제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경기도 지역의 목회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회의 역할과 대응 방안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 그린닥터스재단, 미얀마 정부로부터 지진 의료지원 감사장 수여

    그린닥터스재단, 미얀마 정부로부터 지진 의료지원 감사장 수여

    기독일보,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미얀마 정부로부터 지진 피해 지역 의료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그린닥터스재단에 정근 이사장은 지난 14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온병원 9층 사무실에서 미얀마 보건부의 공식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미얀마 정부 산하 국제 비정부기구(NGO)인 생명문화운동재단 이사장 김성철 교수를 통해 전달됐다. 김 교수는 현재 미얀마 양곤예술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 치열한 영적 전쟁의 때, 정치 연예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치열한 영적 전쟁의 때, 정치 연예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기독일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지오앤디교회(담임 정병규 목사)에서 열린 부흥회에서 임진혁 목사(한국 마가의다락방교회)는 “지금은 마지막 시대, 더는 미룰 수 없다”는 메시지와 함께 성도들에게 깊은 영적 각성을 주문했다. 임 목사는 시대의 타락과 교회의 영적 무기력을 말하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 “교회 떠난 청년 절반, 현재는 무종교”

    “교회 떠난 청년 절반, 현재는 무종교”

    기독일보,

    지난 15일 대전 판암장로교회(담임 홍성현 목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합동 총회정책연구소(소장 이국진 목사)가 개최한 '청년부흥: 진단과 대책' 포럼에서는 한국교회 청년들의 교회 이탈 실태를 데이터로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이뤄졌다. 총회정책연구소의 의뢰로 청년 500명을 상대로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교회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이미 교회를 떠난 청년들은 ‘생활 문제’(27.3%), ‘신앙 문제’(16.3%), ‘배타적인 기독교 정서’(11.3%)를, 반면 교회 이탈을 고민하는 청년들은 ‘신앙 문제’(19%), ‘배타적인 기독교 정서’(16.5%), ‘교회 문화’(13.5%), ‘봉사·헌금 등 헌신 요구’(13.5%)를 뽑았다.

  • “북한이탈주민 정착 위해 인정·포용·통합적 가족정책을”

    “북한이탈주민 정착 위해 인정·포용·통합적 가족정책을”

    기독일보,

    통일부·북한이탈주민학회·한양대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이 16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동행의 길: 현안 진단과 개선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학술회의는 탈북민 정착을 위한 법과 제도의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사를 전한 강종석 실장(통일부 인권인도실장)은 “정부는 그동안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안착과 사회 정착에 집중하며, 취약계층 지원에도 노력해 왔다”며 “그러나 여전히 탈북민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에 온전히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포용과 관용의 문화가 널리 퍼져야 하며, 통일부도 지역사회의 통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김성일 목사, 원웨이교회 제2대 담임 취임

    김성일 목사, 원웨이교회 제2대 담임 취임

    기독일보,

    미국 원웨이교회가 13일(현지 시간) 제2대 담임 김성일 목사의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목사는 로마서 6장 16~22절 본문으로 ‘이제 어찌하시겠습니까’라는 제목을 갖고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죄로부터 해방된 후 하나님의 종이 된 존재이다. 로마서 6장 22절에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이라 했다.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야 함을 잊지 말라”고 했다.

  • 한신대 이사회서 신대원장 인준 부결됐던 향린교회 전 담임, 재추천돼

    한신대 이사회서 신대원장 인준 부결됐던 향린교회 전 담임, 재추천돼

    기독일보,

    한신대 신학대학원 운영위원회가 15일 향린교회 전 담임 김희헌 목사를 한신대 신임 신학대학원장에 다시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신대 신대원운영위로부터 추천을 받아 한신대 제8대 신학대학원장에 내정됐던 김 목사는, 그러나 지난 6월 26일 한신대 이사회(이사장 오용균 목사)에서 표결 끝에 반대 10명, 찬성 6명으로 신임 신대원장 인준의 건이 부결됐다.

  • “신앙 탄압 중단하라”… 운정참존교회 관련 경기북부경찰청 앞 항의 집회

    “신앙 탄압 중단하라”… 운정참존교회 관련 경기북부경찰청 앞 항의 집회

    기독일보,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와 산하 ‘IBMS 신앙공동체 부모연대’(대표 김훈희 집사)를 포함해 총 430여 개 기독교 및 교육 단체들이 공동 주최한 항의 집회가 지난 10일 경기북부경찰청 앞에서 열렸다. 이들은 최근 운정참존교회와 IBMS에 제기된 ‘내란선동’, ‘극우사상 세뇌’, ‘교육법 위반’, ‘정서적 학대’ 등 혐의가 "악의적이고 허위에 기반한 정치적 고발"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 한기총 “사법부 일각 동성애 관련 판결 우려”

    한기총 “사법부 일각 동성애 관련 판결 우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헌법 위에 바로 선 대한민국, 삼권분립의 견제와 균형으로 조화롭게 발전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제77주년 제헌절(7.17) 메시지를 16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제77주년 제헌절을 맞아, 헌법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라는 헌법적 가치 위에 바르게 세워진 나라, 공동체와 개인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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