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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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집회’ 성료
기독일보,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날은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며 한국교회와 함께 ‘새벽기도’의 영성을 공유했다. 또 기도회 후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새벽기도 특별세미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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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새벽기도가 답… 성도도 교회도 나라도 바로 서”
기독일보,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한 가운데, 마지막 날에는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새벽기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기성 증경총회장)가 사회를 본 세미나에선 정상 목사(전 이화여대 총장)가 기도했고,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왜 새벽기도, 왜 기도가 답입니까?’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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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제110회 총회,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안건 뒤로 밀려 논란
기독일보,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가 오는 9월 열리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성소수자목회연구특별위원회’ 신설 안건을 상정하면서 교단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특히 이 안건은 정치부 안건 1-1번으로 배정된 반면,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헌의안은 1-21번으로 뒤로 밀려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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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주승중 목사 등 제2회 한국기독교대상 수상
기독일보,제2회 ‘한국기독교대상’ 수상자로 목회부문 이재훈(온누리교회) 목사, 교육부문 주승중 목사(주안교회), 선교부문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 사회봉사부문 최성은 목사(남서울교회), 특별목양부문 장창수(대명교회) 목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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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본격 준비 돌입
기독일보,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와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회의를 갖고, 대성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구체적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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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 열리나? 확고한 안보와 동맹 견고히 해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러·북에 의한 신냉전의 시대가 열리는가? 확고한 안보와 국방 태세와 동맹을 견고히 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3일 중국의 천안문에서는 전승 80주년(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과 함께 열병식이 열렸다. 이날은 1945년 9월 2일 장개석의 중화민국 국민혁명군 참모총장이 일본군에게 항복문서를 받은 날이다. 그러니 실제적으로 중국 공산당이 전쟁에서 승리한 날은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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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봉, ‘가뭄 피해’ 강릉에 생수와 격려금 지원
기독일보,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지난 2일 새능력침례교회(담임 김용철 목사)에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강릉에 생수와 격려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교봉에 따르면 이날 강릉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영철 목사) 임원들은 “빠르면 10일 경에 비가 예보돼 있다”며 “기도가 필요한 이 때에 합심해 기도하게 하기 위함인 것 같다. 그래도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강릉지역 주민들에게 물을 나눠줄 수 있도록 돕는 손길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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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정기총회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하라”
기독일보,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제110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여성 안수’ 시행 등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5일 발표했다. 여안추는 이 입장문에서 “예장 합동은 올해 제110회 총회에서 여성 사역 금지를 교단 헌법에 못 박으려 한다. 총회와 여성강도사관련헌법개정위원회(헌법개정위·이상학 위원장),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여사위·유홍선 위원장)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헌법 개정의 방향은 성경적 근거도 없고, 시대적 분위기에 역행하며, 논리적으로도 어불성설로 가득 찬 개악이며, 악법에 불과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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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가능한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1회로 줄이자”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의 임기 및 연임 가능 횟수를 조정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고 대표회장은 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기총 제36-5차 임원회에서 ‘정관운영세칙 개정위원회 임명의 건’을 다루며, 임기 1년의 대표회장의 연임 가능 횟수를 현재 2회에서 1회로, 사무총장의 임기는 현재 3년에서 1년으로 각각 줄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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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 개정안 철회하라”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한교총)이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종교지도지 양성 대학법인 지정고시’ 일부개정안에 대한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이 성명서에서 한교총은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지정 고시」 개정안은 “단편적 기준만으로 신학대학 설치의 역사적 고유성과 전문성을 감안하지 않음으로써 긴 역사속에서 형성해온 독자적인 정체성과 자율성을 훼손하고 있으며, 특히 교단 소속 대학의 특수성을 수호해 온 이사 추천권을 무력화함으로써 교단이 신봉하는 신학에 입각한 종교 지도자 양성이라는 목적을 무력화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